박세라
🍽 바다소리 SET
‼️ 상가 건물 화장실 O
일행 추천으로 방문한 주점! 1호점, 2호점이 각각 다른 건물에 있는데(걸어서 2분거리), 함께 간 일행 말로는 2호점이 훨씬 더 괜찮다고 한다. 1호점은 횟집 같은 분위기였고, 2호점은 그냥 주점 같은 느낌… 사람도 2호점이 훨씬 많았다.
주말 저녁에 방문했더니 테이블이 거의 꽉 차있었다. 바다소리 set는 예약제라고 적혀 있었는데, 운 좋게도 주문이 가능하다고 해서 바로 주문. 식전에는 시래기국st의 국이 나오고, 20분 정도 뒤에 무려 1미터 바이킹 모형 위에 각종 해산물들과 한우육회, 고로케, 새우튀김 등이 함께 나온다. 요청시 해산물에 대한 각종 설명도 아주 친절하게 해주신다. 횟감들이 다 신선하고 종류가 다양해서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술도 시키면 얼음물이 담긴 바구니에 주셔서 시원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음. 다음에 해산물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방문해야겠다. 추천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