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디
📋 주문한 메뉴는 딸기 라떼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양이 너무 적어 아쉬웠지만 맛도리 ~
벚꽃이 보이는 창가 쪽 자리에 앉아 음료를 마시며
바깥 풍경을 감상하니 힐링 그 자체.
총평 : 벚꽃 필 때 다시 또 방문하고 싶은 곳
안고미🐻
서산 왕산포 카페 만조
이 길이 맞나? 싶으며 들어오면 카페가 있습니다 2층이고 바다가 잘보여요 사람이 붐비지 않을 것 같은 곳이었는데 손님이 꽤 있네요 스테이도 같이 하시는 것 같아요
음료 무난했고 레몬파운케이크 맛있었어요
아쉬운 점은 소리가 너무 잘 울리는 공간이었다는 것
우타히메
베스트메뉴가 이런 맛이면 말 다했지 뭐,,
베이커리는 안먹어봐서 모르겠음
화장실엔 모기 시체 잔뜩, 손비누도 없고
전반적으로 관리 안되는
뷰 보고 가야하는 인스타카페인듯
ㄹ
음료와 베이커리도 좋지만 여기까지 오는 길목의 여름숲길, 풍경이 기분 좋게 청아했다. 카페 근처의 조용한 어촌의 분위기도 좋아서 카페 만조에서 운영하는 만조 스테이에도 한 번쯤 머물러 볼 예정. 아무런 계획 없이 떠나기 전 커피 한잔하자며 온 여행의 마지막 코스였는데 뜻밖의 선물을 받은 느낌.
당뉴
바다뷰가 예쁘고, 카페 가는 길에 벚꽃길이 엄청 길어서 가는 길도 만족스러워요! 펜션도 겸하고 있어서 숙박 하는 사람도 많은 거 같더라구요. 커피는 아메리카노 묵직하고 고소해서 괜찮았고, 구름커피는 크림 쫀쫀하고 좋았는데 밑에 커피는 약간 밍밍했어요! 해질 때 가니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