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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테이블링 - 사곶냉면

사곶냉면

4.1/
6개의 리뷰
브레이크 타임오늘 16:00 ~ 17:00
  • 메뉴
  • 리뷰 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운영시간
오늘
11:00 ~ 21: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6:00 ~ 17:00
정기 휴무일
  • 매주 월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인천 남동구 논고개로123번길 17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한식
  • 냉면
  • 빈대떡
  • 칼국수
  • 주차가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1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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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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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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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면무새 오빠랑 (또) 사곶냉면 먹으러....! 1인일냉면, 1인1수육 시키면 감질나지 않고 아주 든든하게 먹을수 있다. 수육에는 같이 나오는 묵은지보다 무김치(?) 가 더 잘 어울린다. 수육이 냉면보다 먼저 나오는데, 수육 한점에 새우젓 올려서 같이 먹으면 냉면 맛 보기도 전에 수육 접시 비어간다. 1인1수육 시켜야 하는 이유.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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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만큼이나 한놈만 죽어라 패는 혈육메이트. 오빠의 취향은 백령도 사곶냉면. 덕분에 추워죽겠는데, 또 냉면 먹으러.. 근데 또 맛있게 먹었다 ㅋ.ㅋ 평냉만큼이나 육향이 진하고 간간한 사곶냉면. 여기에 부드러운 수육과 김치, 젓갈까지 얹어먹으면 환상. 그래도 다 먹고나면 이가 시린건 어쩔수 없으니 따뜻한 메밀차로 속을 데워줘야 함. 추우면 굴칼국수가 있으니 그거 먹으라는 성화에 한번 도전해보았으나 만족도는 냉면만 못하다. 은근히 안어울리는 듯한 조합. 도림동과 구월동에 총 두 지점이 있는데, 여긴 현재 이전으로 인한 공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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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적메이트의 오랜 단골 냉면집. 여름이 다 가기 전에 냉면 먹으러 가자는 요청에 오랜만에 방문했다. 지난번에는 물냉으로 시켜서 이번에는 비냉 주문. 그리고 언제나처럼 수육을 추가했다. 근데 내가 느끼기에도 이전에 먹었던 것보다는 훨씬 퍽퍽하고 냄새가 났다. 당일 11시에 삶은 것이라고 하는데, 가져가시더니 다음부터는 살코기 말고 지방 부분을 달라고 요청하라고. 그게 이유가 아닌 건 전문가가 아닌 손님도 알듯. 한그릇에 만원짜리 냉면집에서 접객 운운하는 것도 웃기지만, 그래도 냄새나는 수육에 대한 손님의 컴플레인에 변명과 거짓말처럼 보이는 응대가 좀 화가 났다. 원래 단골도 아닌데 넘나 실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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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보다는 밥을 선호하는 편인데, 요즘 더워지기도 했고, 옛날 먹었던 맛이 그리워 도림동 사곶냉면을 방문했다. 근본 메뉴인 물냉 하나씩에 수육 추가. 가격은 물냉, 비냉 동일하게 12000원인데, 최근 4월부로 만원에서 2000원 올렸다고.ㅠ 요즘 무시무시한 물가 상승률과 평균 냉면 가격을 생각하면 무난한 편이지만, 자주 방문하는 손님에게 20% 인상은 넘나 크게 느껴질듯 . 수육이 먼저 나왔다. 냉면까지 나오는데 텀이 꽤 있어서 못 참고 한점 집어먹었다. 수육에 새우젓이랑 김치 올려서 먹으니 대존맛.. 국밥 먹을때는 최대한 첨가물을 덜 넣는다. 후추랑 새우젓, 청양고추 이 세가지만 넣었을때 국밥 육수의 맛이 변한다는 느낌 없이 맛있어지기만 하는 것 같달까. 냉면과 소바는 그 반대인데, 식초와 겨자는 꼭 넣는 편.특히 이곳 사곶냉면에서는 다대기양념과 까나리 액젓까지 추가된다. 사곶냉면은 백령도의 황해도식 냉면으로, 까나리 액젓으로 간을 해 먹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과거 백령도가 인천이 아닌 황해도에 속해있걸 생각하면 의아했던 유래가 바로 이해가 간다. 까나리액젓은 백령도의 특산물인데, 백령도 까나리액젓은 그 맛과 위생이 뛰어난 것으로 유명하다고. 까나리액젓은 사곶냉면에 있어서 피쉬소스 없는 팟타이, 코코넛밀크 빠진 똠얌꿍같은 느낌. 특유의 감칠맛이 더해져 김치는 더 개운해지고, 육수는 더 다채로워진다. 다만 냉면에 수육 올려두고 새우젓에 김치 두개씩 올려 먹으니 짠맛이 너무 강해서 냉면이 다소 가려지는 편이었다. 양조절 잘 해야 함. 너무너무 맛있게 먹고 왔다. 점점 더워지면 계속해서 생각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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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은 다른 사곶냉면집 하고 비슷했는데 면 뭉침이 조금…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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