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카
기념일 또는 데이트로 가기 좋은곳같지만
생각보다 맛이..? 비주얼에 비해서 맛이 살짝 아쉬운감이 컸던 곳입니다😅 이렇다할 특별한 맛 또는 기억에 남는다기보다 사진찍고 분위기에 조금더 초점이 맞춰진 곳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아쉬움이 좀 많이 남았던 곳이에요😅
됼됼
압구정역에서도 압구정로데오역에서도 10분이상 걸어야 해서 역세권은 아니지만.. 음식 하나 하나 뻔하지 않고 맛있었어요!
갈비찜파스타는 생면이라 식감도 좋았고 갈비찜도 맛있더라구요. 청양봉골레감자뇨끼는 조개가 들어가서 특색있었어요. 가지튀김볼레네제도 가지튀김이 토마토 소스랑 잘 어우러져서 맛있었어요!
사진은 안찍었지만 식전빵도 매장에서 직접 구웠다는데 버터향이 찐하고 고소하니 맛있었어요 지하에 있어서 좀 어둡긴 한데 겨울 코트도 받아서 걸어주시고 직원들이 친절해서 기분 좋게 식사하고 왔습니다~
아톰
도산공원에 있는 이국도산. 알배추구이와 청양뇨끼, 갈비찜파스타를 시켰다. 알배추구이 2만원대에 뇨끼,파스타 3만원대로 굉장히 비쌈.. 디너에 갔더니 음료필수라서 하우스와인 19000원도 시켰다. 식전빵과 배추절임?같은걸 기본으로 줬고 음식은 맛있었다. 알배추구이가 의외로 가장 맛있었고 뇨끼도 괜찮았음 근데 갈비찜파스타는 단맛이 나서 특이했다. 진짜 단 갈비찜 맛이 남. 호불호 갈란 맛이었다.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더니 디저트 서비스로 줘서 배터지게 먹고 나왔다.
냄냄
브라오슈 제외하고는 성공한 메뉴가 없네요. 플레이팅 디테일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쓴 느낌인데 보기 좋은 떡이었어요🤔 분위기는 좋은데,,,
아차차
특별한 날 가기에 좋음. 일단 분위기 너무 좋고요, 식전빵과 피클 맛있고!! 문어 진짜 부드러움 ㅠㅠㅠ 화이트와인이랑 찰떡. 뇨끼는 어느 레스토랑에서든 맛 볼 수 있는정도. 하지만 청양고추가 들어가있어 좋움 ㅎㅎ 전복&우니 파스타는 맛있는데 식기전에 먹어야함. 안그럼 비릿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