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다!"는 나의 지도
부드러운 바비큐
근데 이 가격에 다른 선택지가 너무 많다
고맥
안양 / 바비큐 파크
실은 인스타 광고에서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보고 방문했습니다만
바비큐 플래터 양이 많아서 정작 샌드위치는 포장했네요 ㅋㅋ
웬 신도시스러운 상가 건물에 있는데 주차 잘 되고,
내부 인테리어는 약간 캠핑 너낌
풀드포크를 장조림 같은 거라고 표현한 것도 웃기고
양지 바비큐 이름 뭐더라 그래 그거요 맛있고
닭고기 바비큐도 있어서 양이 많았네요.
직접 만든 듯하지만 코울슬로 같은 건 살짝 완성도가 떨어지지만 ㅎㅎ (물이 너무 많다든가)
치폴레랑 갈릭 바비큐 소스도 원하는만큼 덜어 찍어먹을 수 있었고 소스통이 깨끗해서 맘에 들었습니다.
나중에 먹은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도 짱맛! 나중에 이것만 따로 먹을 듯.
바오바옹
진짜 너무 너무 너무 맛있어요..
일단 음식이 정말 빨리나오고
먹으면 입에서 고기가 녹아요.
빵이랑 또띠아에 싸먹으면
진짜 순삭이에요.
또 갈거에요 ㅠㅠ
카나리아
안양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는 바비큐. 국내에 바비큐집이 많지 않은데 안양에 괜찮은 곳이 생겼다고 해서 다녀와봤어요. 아파트 상가 2층에 위치한 곳인데 인기가 많은지 나름 오픈 직후에 갔는데 20분정도 웨이팅했습니다. 제일 적은 2인용 바크 플래터를 주문했는데 풀드포크부터 브리스킷, 백립까지 이것저것 다양하게 나오더라구요. 사이드까지 하니 양은 엄청 푸짐했어요. 브리스킷 비주얼이 좋아서 제일 기대했는데 막상 먹어보니 개인적으로는 풀드포크를 번에 싸먹는게 좋았어요. 백립은 왜인지모르게 한국음식스러운 맛이 났습니다. 가격 대비 꽤 괜찮았덩 곳이라 맛있다 드립니다. 재방문의사O
빨강코알라
너~무 괜찮았다. 사실 바베큐의 고기 질?만 봤을 때는 어바웃진스가 몇 수 위인듯 하지만 이곳의 서비스나 메뉴구성은 훨씬 마음에 들어서 둘 중 한곳을 가야한다고 하면 아마 이곳을 가지 않을까 싶..다? 그정도로 그 고기의 질 격차를 다른 구성이 극복해서 엄청 만족한 식사다. 배부르게 잘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