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
치즈가 와라락 올라가 있던 돈까스! 크기가 어마어마..
치즈가 모짜렐라 맛이 아니고 소세지 맛?이랄까 달달하고 약간 가공된 맛이라서 쏘쏘였다. 그냥 일반 돈까스가 더 괜찮았음.
그리고 튀김의 바삭함이 전혀 남아있지 않은 온전한 부먹의 형태라 아쉬웠음. 나한텐 너무 눅눅했다..
비빔생국수는 시판 소스맛이 아니라서 호감! 고소하고 새콤했움 특유의 향도 느껴졌는데 뭔지 잘 모르겠다.. 면이 쫄면같아서 식감 굿뜨
돈까스 두들기는 소리도 들리고 동네 사람들이 간간히 들어와서 뭔가 정겨웠다~
맛도리헌터
안산선부동 옛날왕돈까스
안심왕돈까스 11000원
선부동 lg서비스 센터 들렀다가 돈까스 맛집 검색해서 찾아갔다. 자동차등록소 앞에 있다.
등심이 아닌 안심으로 왕돈까스를 만들고 주문즉시 바로 튀겨주셔서 엄청 뜨거웠다.
돈까스가 나오자마자 크기에 놀랐다~
부드러운 고기에 바삭한 튀김옷이 꽤 맛있었다. 돈까스 소스는 처음먹는 맛이다. 살짝 이색적.
묽은 소스에 새콤한 맛이 나면서 은은하게 치즈? 피자? 맛이 났다.
같이주는 장국이 구수하니 맛있고 밥도 압력솥에 바로 한걸 퍼주셔서 쫀득하니.맛있게 먹었다.
김치말이국수랑 찰떡궁합이라는데 혼밥이라 못먹은게 아쉽다.
John Doe
돈까스. 고기도 괜찮았고 튀김도 좋았다. 아는 그 맛을 충실히 재현함.
주 활동지역은 아니라 자주 갈 일은 없지만 근처에 가면 다시 들를 것 같다.
다만 가게 배치가 너무 올드해서 입구에 들어섰는데 더 들어가도 되는지 배달만 하는 집인지 모르겠어서 홀 하냐고 물어봐야 했고 입구 복도에 쌓인 식자재 박스를 지나서야 안쪽에 홀이 꽤 넓게 있음을 알았다.
먹는 동안 배달앱 딩동 소리도 못 들었는데 장사 이대로 괜찮은지 걱정스러웠다.
꺼부꺼부
여기는 왠만한 사람은 다안다는 선부동의 돈까스 맛집..!
사진을 건지기 위해 오랜만에 방문했다.
여전히 입구부터 식자재 박스가 ㅋㅋㅋ 잔뜩
예전에도 가게와 어울리지 않게
조명만 새거다 라고 느꼈는데 여전하네 증멜루
김치말이국수도 먹고 싶었으나
오늘은 떡볶이루..
소스는 맛있었으나 떡이 아쉬웠다..
돈까스는 여전히 존 맛
치즈돈까스는 위에 치즈를 올려주는 식인데 달달하네요.
이제 거리가 좀 있어서 자주 오지는 못하겠지만
매장안의 상황을 보니.. 온다면 포장해가야겠다
시대가 시대이니 만큼 위생이 신경쓰이는 건 어쩔 수 없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