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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테이블링 - 카츠메종

카츠메종

4.0/
10개의 리뷰
영업 종료
  • 메뉴
  • 리뷰 10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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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1:00 ~ 20:3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7:00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180
매장 Pick
  • 일식
  • 돈까스
  • 안심카츠
  • 등심카츠
  • 카레
  • 일식돈까스
  • 당산
  • 영등포구청
  • 데이트
  • 혼밥
  • 돈카츠
  • 1등
  • 주차불가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0

  • 추천
    47%
  • 좋음
    42%
  • 보통
    0%
  • 별로
    5%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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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영등포맛잘알구분점
    요즘에 사장님이 각성하신건지.. 더현대에서 웨이팅하고 28000원하는 안심,등심 카츠보다 맛있었다. 부산에 웨이팅 많은 집이랑 맛있는 정도가 거의 비슷하다고 느낌. 부드럽고, 쫀득하고 바삭하고!! 맛있는 돈카츠하면 떠오르는 맛! 사장님 혼자 계셨고 음식 나오는데에는 15-20분정도로 오래걸리지만, 주문 들어가야 굽고 안심, 등심 섞인거 먹었는데 둘다 맛있었다…🤤 음 근데 그동안 가서 먹었던것중에 최근이 좀 차이가 심하게 맛있었어서.. 이맛이 꾸준히 유지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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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근쟁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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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락가츠에서 오묘하게 조금씩 아쉬움을 느끼고 길 건너편의 이곳에 도전해봤습니다. 이곳 역시 미묘하게 부족함이 느껴지는데요. 1. 접시 아래쪽 면의 튀김옷이 지나치게 빨리 눅진다는 느낌입니다. 2. 사진의 안심이 참 맛있게 찍혔는데 사진만큼 까지는 아니랄까요. 조명에 힘준집은 아니었나.. 의심해봅니다. 3. 양이 적습니다.(대식가 기준) . 미락가츠를 기준점으로 둔다면 비슷한 가격대비 30% 정도 양이 적다 생각됩니다. 사실 가장 마음에 안든건, 밥이었어요. 전날 점심쯤 만들어서 전기밥솥에서 이틀째 바짝 마른 듯한 공기밥.. 뭔가에 비벼먹거나 말아먹어야 할 것 같은 밥이 일식 돈가츠 집에서 나오면 그건 안될일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충분히 나름의 장점이 있는 집이긴 하죠. 특별하게 찾아갈 집이라기 보다는 집앞에 있으면 적당히 갈 집. 그정도라고 봅니다(만. 저는 밥이 맘에 안들어서 안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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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미식회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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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츠메종 우동가게 옆집에 위치한 돈까스전문점. 완전히 일본 분위기를 낸 돈까스 전문점이 알기로는 거의 없는 영등포구청역과 당산역 사이에 생긴 곳 분위기도 ㄷ자로 되어서 주방과 통하고 11자로 바테이블이 이어진 것이 정말로 일본 느낌을 잘 살린 것 같다.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메뉴는 모두 돈까스 메뉴들. 사이드로 카레와 새우튀김을 제외하면 모두 돈까스 메뉴들이다. 돈까스 메뉴들은 전통적인 일식 돈까스 메뉴들이 보인다. 대체로 로스카츠/히레카츠 메뉴들이다. 특등심, 등심카츠, 히레카츠, 반반카츠, 카타로스카츠(꽃목살)라는 돈까스로서는 잘 사용하지 않는 부위의 메뉴가 있고 맵달카츠랑 카츠산도 예전에는 김치나베카츠랑 떡볶카츠라는 이색적인 메뉴에 도전하기도 했나보다. 현재는 없는 듯. 개인적으로는 돈까스 원픽은 히레카츠라고 생각한다. 이번에도 노빠꾸 히레. 그리고 히레 제외한 메뉴를 고민을 계속 하다가 결국 카타로스카츠를 주문했다. 꽃목살이라는 새로운 부위의 카츠라길레 등심과 다르려나? 하는 생각에 골랐다. 새우튀김 좋아해서 주문했고 카레도 추가했다. 카츠산도 당기는데 이번엔 못해서 아쉽다. 일단 반찬은 단무지는 고추가루 등으로 무쳐진 것이었다. K반찬 스타일인데 은근 손이 가는 반찬 같은 느낌 소금은 흰소금과 히말라야핑크솔트가 들어가있다. 적당히 섞어서 찍어먹으면 된다. 돈까스소스는 사과를 갈아넣은 듯 했고 새콤함이 조금 더 가미된 호불호없는 소스였다. 장국은 깔끔하고 구수함이 좋은 느낌이다. 히레카츠와 카타로스카츠가 나왔다. 돈까스 위에 올릴 소스엔 와사비, 유즈코쇼, 겨자소스 이렇게 나왔다. 히레카츠는 딱 봐도 잘 익었다. 일단 튀김옷의 바삭함이 아주 두드러지진 않지만 충분히 좋았고 고기를 잘 받쳐주었다. 고기는 촉촉함이 잘 느껴졌고 부드러움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카타로스카츠가 나왔다. 꽃목살이라 부위 특성상 부드러움보다는 쫄깃함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비계는 없었던 것 같고 느끼함도 잡내도 없다. 바삭한 튀김옷과 쫄깃함의 조화. 로스카츠와의 차이점이 뭐냐고 하면 그건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왠지 특로스의 또다른 형태? 그런 느낌의 맛이다. 로스카츠의 스타일이 좋다면 카타로스카츠도 좋은 대안일 것 같다. 튀김옷의 최강자 새우튀김. 돈까스보다 튀김이 더 좋다. 바사삭하고 느끼함 1도 없고 새우는 크기가 아주 큰 건 아니지만 실하고 탱탱하다. 아래에는 사라다?느낌의 재료가 깔려있는데 적당히 묻혀 먹으면 달달상큼함이 더해져서 나름 별미다. 카레의 매력도 꽤 좋았는데 일본 카레의 전형적인 향과 맛을 보여주긴 하다. 다만 고기가 아주 많이 들어가 있는 느낌이다. 이색적인 부위와 메뉴들도 재미있고 돈까스부터 사이드까지 기복없이 안정적인 퀄리티를 보여주는 돈까스집이 아닌가 한다. 또 맛보고 싶은 메뉴도 있는데 아쉽다. 카츠산도가 많이 궁금하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햄스터인간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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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유행(?)하는 프리미엄 돈가스 집. 그럭저럭하지만 역시 정돈이 가고싶다….!라고 생각하게 되는 맛이었다. 국물은 돈지루가 아닌 일반 장국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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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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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더 유명해져도 될 것 같은 집. 개인적으론 맞은편 미락카츠보다 구성이나 맛이 더 좋았다. 여유있는 날의 혼밥 장소로 추천.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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