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챙이
눅눅한 맛이 나는 사시미가 제일 별로 아이스크림은 좋았다
한퓽
신사) 룸이 있어서 모임하기 좋은 이자카야 .. 음식은 무난하고 서버들이 꽤 재빠른편
스누피40
신사동 이자카야 도장깨기 투어. 음식 두개는 시켜야 한다고 해서 회만 먹은게 아니고 더 시켰는데 그렇게 인상적이지는 않았습니다
정접시🤍
사시미 보다 튀김류를 추천 특히 여기 로스카츠는 미쳤음,, 그런데도 평점이 짠 날 용서해
오직직진녀
너무 만족했던 이자카야! 모든 좌석이 룸으로 된 곳이에요. 덕분에 맛있는 음식 먹으면서 조용히 대화하다 왔습니다 ㅎㅎㅎ
회는 말할것도 없구요.. 불향 나는 관자가 특히 잊혀지질 않네요..
제일 기억에 남는건 흑임자 가라아게! 처음엔 흑임자라길래 오잉 했는데 단짠단짠 너무 맛있었어요.
전복게우소스 비빔면도 녹진하니 괜찮았고, 멘치카츠도 바삭해서 좋긴 했는데 소스 따로 주셨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탄탄나베는 좀 짜긴 했지만 같이 주신 면 넣어먹으니 딱 좋더라구요.
푸딩같은 식감의 모찌리도후도 맛있긴 했는데 땅콩소스보다 더 잘 어울리는 소스가 있을 것만 같은,,
5명이서 이쯤 먹으니 배가 터질 듯 했지만 다 맛나서 정말 행복했어용 ㅎㅅ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