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ky_rec
지도 보다가 발견한 카페 댄하우스, 저녁 약속 가기 전에 방문할려고 저녁 분위기를 주로 찾아봤어요 사진은 조금 밝게 나왔는데 쇠인테리어랑 저녁 분위기가 굳,, 테이블 마다 있는 조명도 컨셉적으로 굳,,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딸기 머랭 케이크 먹었어요 머랭이 시그니쳐인지 머랭 빙수라는 것도 있더라구요 움 일단 엄청 달긴한데 맛있어요! 머랭이 진짜 쫀쫀해요 케이크 시트 정말 촉촉하고 딸기 꽤나 들어 있고 만족스러워욤 조금만 덜 달면 호로록 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머랭,, 너무 달아서 한입 먹고 커피 한모금
하지만 디저트도 맛있었고 노래 선곡도 취향이랑 맞고 분위기가 좋았어서 다음번에 저녁 약속 있을 때 또 방문해봐야겠어요
수르수르
🩵주문메뉴: 딸기머랭케이크, 아이스아메리카노
머랭빙수랑 크림브륄레가 유명해서 와봤는데, 딸기머랭케이크가 시즌 메뉴길래 시켜봤어요
딸기도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고, 맛있었어요
중간에 크럼블 있는거 같았는데 확실히 입 안에 맛이 풍부하게 들어오는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머랭만 단독으로 먹으면 살짝 비린 맛이 느껴지긴 했는데, 제가 향에 예민해서 그런 것 같고 남자친구는 전혀 못 느꼈대요
메뉴 주실 때 저렇게 보딩패스랑 메뉴주문지를 함께 주시는데, 보딩패스가 너무 귀여웠어요. 디자인 잘 하신듯
테이블도 넓고 좋았어요. 그래서 그런가 팀플 하시는 것으로 보이는 분들도 종종 있더라고요.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추천.
다음엔 여름에 와서 머랭빙수를 먹어보고 싶네요
당뉴
머랭빙수 맛있네요. 겉에 머랭이 달달하구 안에 우유얼음이랑 부드럽게 잘 어울려요. 쿠키는 무난..
과일머랭빙수도 있더라구요.
근뇽2
교동 경상감영길 사이 2층에 자리잡은 ‘댄하우스.’
이색빙수를 파는 곳이라고 해서 가보기로 했습니다!
네이버 지도로 찾아가는데 도저히 안보여서 어디지? 하다 고개를 들었더니 나타난 카페입니다.
첫인상은 깔끔하고 정돈된 느낌의 작업실이였는데
70년대 배경의 기차역이 테마라고 하시네욤...ㅎㅎ
생각보다 크고 쾌적하잖아...? 라며 입장하였습니다.
오늘 주문한건 ‘머랭빙수’!
너무 달면 어쩌지라고 걱정했는데
밑에 우유얼음?과 아이스크림이랑 잘 어우러져서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단점이라면 조금 빨리 녹는다는 것! 섞으면 더 빨리 녹는다는 것...!
그래도 맛난 이색빙수 드시고 싶으시면 추천드려욤!
또다른 소소한 매력으로 가게 구석에 있는 핸드메이드 가죽소품들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메뉴랑 같이 나오는 기차티켓! 컨셉에 충실하구만이라고 생각하며 가져와서 책갈피로 쓰고 있답니당!
그놈
머랭 빙수가 특히 유명한 카페지만 구움과자류들도 정말 맛있음. 음료도 괜찮다. 단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할 카페라고 생각됨. 카페 내부는 좁진 않은데 손님이 많아 보통 소란스럽고, 가끔 웨이팅도 있다. 손님 없는 시간대에 방문하면 조용하고 분위기 좋은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