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삼이형님
다양한 재료로 구성되어있어 먹는 재미가 있는 포케
밥 없고 야채만 있어서 좋음
토핑 양은 적은 편
순두부찌개
클래식 살몬 포케 +현미밥 추가
풀드포크, 팔라펠, 튀긴연두부, 통베이컨 등 다른 포케집엔 잘 없는 토핑들이 많아 고민하다가 연어로 선택했다. 기본 포케에는 밥이 없대서 현미밥을 추가하고, 여섯가지 정도의 소스 중 스리라차크리미 소스를 골랐다. 토핑 중엔 병아리콩과 해초무침만 뺐다.
옥수수콘, 크래미, 파인애플, 방울토마토, 삶은달걀, 어니언후레이크, 오이, 비트, 양파, 날치알이 올라가고 생연어가 올라간다. 추가한 현미밥은 밥 반공기 정도? 그렇게 많진 않은편이다. 소스는 살짝 매콤하고 짭짤해서 맛있었는데 야채 양에 비해선 아주 조금 모자라다는 느낌이 들었다.
기본이 밥 없는 샐러드 스타일이라 그런지 잎채소가 많다. 추가되는 밥 양도 많은 편은 아니라 야채와 밥의 비율을 맞추려면 밥을 2번 추가해야할 듯. 다이어트 용으로 먹은게 아니라 이게 좀 아쉬웠다. 전체적인 양이 적은 편인듯.
맛은 포케가 다 그렇듯 신선하고 건강하고 밸런스가 좋았는데, 파인애플과 양파후레이크 들어간게 맘에 들었다.
춘삼이형님
역시 포케에는 해조류가 들어가야 포케라는 기분이 드는데 여긴 딱 전형적인 하와이안 포케다. 해조류, 비트, 파인애플, 마늘후레이크, 게맛살이 들어가서 기뻤다. 요즘 포케랍시고 걍 야채비빔밥 파는 곳이 많기 때문이다. 정직한 맛이고 매장 깔끔하다.
쥬
📍 폴라니포케 [서울/성신여대]
손님이 있는데도 일하시는 분들께서 시끄러운 소리로 사적인 대화 나누시고, 안심수저집에 담긴 젓가락 끝에 게살(?) 묻어 있어서 첫 인상은 별로였어요..
포케는 연어 포케에 바질 와사비 소스 선택했어요! 우선 포케 재료가 다양하더라구요~ 특히 고구마 무스 특이했네요🍠 전반적으로 아주 만족스럽지는 않고 한 번 먹어볼 만한 정도? 와사비 소스는 강력해서 꽤 매콤하니까 조심하세요ㅋㅋㅋ
매장에 할라피뇨도 구비되어 있고 비건 메뉴가 있어서 세심하다고는 느껴졌지만 재방문 의사는 잘 모르겠어요 ㅎ_ㅎ
뉴더블루
비건 옵션 및 메뉴가 있는 포케집. 귀하구만.
콩을 뭉쳐 튀긴 프라이드 팔라펠 포케에 오렌지유자폰즈 소스!
고구마 무스와 상큼산 폰즈 소스, 팔라펠까지 조화가 좋았습니다. 맛있어...
팔라펠이 쫌만 더 들어갔어도 좋았을 것 같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