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열차
주변에 스시먹을데가 없긴하네요
이런집이 이렇게까지 줄서다니 ㅠ
가게 안내판에는 오늘 청어있다고 했는데
막상 가보니 청어대신 방어가 나왔고요 (나올때 고지함)
밥이 너무 적었어요.. 양 적습니다
그나마 차완무시는 먹을만해요
시마아지
괜찮은 판초밥집인건 맞는데 우동이 다 불어터져있고 차완무시에 유자 넣은 이유도 잘 모르겠어서.. 두개 빼고 코스트 낮춰주면 더 좋을듯. 안키모 빠지고 게살군함 넣어준거 사후고지 해준 것도 조금 그랬다. 초밥은 삼치 빼고는 다 맛있게 먹었고 청어에 가시 없어서 좋았다
mjmjmj
급하게 먹느라 사진이 없네요.
구성은 항상 비슷합니다. 우니는 상태 좋을 때 있고 별로일 때 있습니다. 청어는 항상 맛있네요.
점심은 사람이 많으니 캐치테이블 원격웨이팅 걸고 가세요!
jslisa_47
평점 괜찮아서 갔는데...
그냥 무난한 스시,,, 오징어랑 전갱이(?확실하지않다)는 비린맛이 훅 강했다
위에 유자 올라간 계란찜도 취향이 아니었음
임쪠
한땀 스시 35,000원
맛있는 초밥이 먹고 싶어서 간 곳인데 생각보다 실망스러운....
판초밥 중에서는 다양한 어종이 있는 것은 강점이지만 전체적으로 맛이 아쉬웠습니다. 특히 금태에서는 탄맛 밖에 안났고 아귀간은 정말 제취향 아니었어요🥲
날생선 초밥 러버인데도 트러플타다끼가 젤 괜찮았던 아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