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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테이블링 - 섬마을 아저씨 막회

섬마을 아저씨 막회

4.4/
3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7:00 - 00:00
요일17:00 - 00:00
요일17:00 -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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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7:00 - 00:00
요일17:00 - 00:00
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7:00 ~ 0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2-515-3545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남구 학동로56길 32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해산물
  • 횟집
  • 막회
  • 물회
  • 매운탕
  • 회덮밥
  • 주차가능
  • 포장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4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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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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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휴에 가족인원이 회덮밥이 당기는지 내가 전에 들렀다 회덮밥 사진을 보여줬던 여기 섬마을아저씨막회에 가보자고 해서 점심시간이 지난 시간이어서 점심 메뉴가 가능한지 전화로 문의를 하니 연휴여서 해주시겠다고 해서 들러봄. 메뉴를 보니 약간의 변화가 있고 가족인원이 먹을 회덮밥과 점심 메뉴에서 궁금했던 메뉴인 알탕을 부탁드림. 밑반찬을 먼저 세팅해 주시는데 하나하나 다 맛은 적당히 좋음. 먼저 내가 주문한 알탕이 볼륨감이 제법 좋은 뚝배기에 담겨 나왔는데 숟가락으로 슥 저으니 알들이 보이는데 너무 작은 것들이어서 그래서 가격이 좋은 거였구나 함. 국물도 맛을 보니 비교적 맑은 느낌의 탕으로 간은 적당하지만 민물새우가 들어간 것 같은 감칠맛은 부족해 조금 아쉬움. 알도 사이즈가 작으면서 냉동 알이겠지만 맛과 식감이 좋은 느낌은 아니고 대신 msg는 조금만 들어갔을 것 같은 맛이어서 자극적인 맛을 안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할 것도 같은 느낌이고 이리는 너무 작아 차라리 넣지 말지의 느낌임. 회덮밥도 나왔는데 그릇의 볼륨감이 좋아선지 가족인원은 순간 살짝 놀람. 가족인원은 회덮밥에 초고추장을 적당히 뿌려서 비벼서 맛있게 먹는데 가끔씩 회덮밥을 포장해서 사오는 초밥집 청담본점보다 퀄리티나 볼륨감이 좋긴 하지만 대신 가격이 비싸지 않냐고 함. 어린가족인원을 위한 회덮밥 한 개는 포장을 부탁드리고 다 먹고 일어나 계산 후 포장된 회덮밥을 받아 들고 나옴. 전체적으로 지난 첫 방문에서 회덮밥이 나름 좋았었는데 재방문해서 회덮밥과 알탕을 맛봤는데 회덮밥은 여전히 좋았지만 알탕은 가격이 저렴해선지 기대보단 좀 아쉬웠는데 그레도 작은 가게여서 응원의 맘을 담아 맛있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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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동 #섬마을아저씨막회 "막회라고 하기엔 고급스러운 삼성동의 작은집" 삼성동 강남보건소 옆골목에 은근히 맛집들이 많다. 홀릭 에단님께서 그 동네에 작지만 단정해 보이는 횟집 하나를 소개해 주셔서 깔끔해 보이는 음식에 이끌려 포장으로 먹어봤다. 막회라고 하기엔 단정하게 정렬이 되어 있는 숙성 흰살생선들이 꽤 찰지고 갈칠맛이 좋다. 동네 막횟집 수준은 이미 넘어선 퀄리티가 우리 아이들 마음도 사로잡아서 개눈 감추듯 쓸어먹어버린다. 조금 아쉬운 부분은 숙성이 잘 된 흰살생선이 활어회 수준으로 얇게 잘려 나와서 숙성회의 풍만함을 느끼기 어려운 점. 여느 횟집 같이 쌈채소를 주시지 않는 점. 여기도 강남이라고 꽤 비싼 점 등인데..... “회맛 하나”로 이런 단점이 커버는 된다. 이 정도 얇기의 회라면 물회나 회덮밥에 더 어울릴 듯 하니 다음엔 가게에서 먹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PS: 새로 문여신 식당인 것 같은데 동네 명소로 잘 발전했으면 한다. #동네식당응원프로젝트 #러셔스의베스트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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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랜 첫 번째 사진에서처럼 지난 첫 방문에서 맛봤던 통영김밥이 맘에 들었던 이곧에 재방문해서 또 다른 점심 메뉴인 통영식 멸치국수나 통영식 비빔국수 그리고 의외로 좋다는 닭튀김을 맛보러 이곧이 위치한 언덕길을 설레는 맘으로 오르는 길이었는데 가게 앞에 도착하니 어두컴컴해 순간 쎄함. 원래도 낮에 밖에서 보면 안이 밝게 보이는 타입의 가게는 아닌지라 좀 더 가까이 가서 설마하는 맘으로 보니 닫은 거여서 헐했고 혹시나 조금 늦게 여시는 건가 질척대는 맘으로 전활 해보니 가게 전화가 여사장님 핸드폰으로 연결되는 느낌이었고 전활 받으신 사장님은 당분간은 주말엔 쉬신다고 하셔서 네 하고 전활 끊음. 지난번에도 토욜에 방문했었는데 예상치 못한 시츄에이션에 하는 수 없이 발걸음을 돌려 집으로 향하다 현백 밀탑 대체 팥빙수 가게로 정착한 앙꼬 옆에 전에 버섯만두전골을 괜찮게 먹었던 천진교자 개성손만두가 나가고 새롭게 오픈한 여기 섬마을아저씨막회란 가게가 눈에 들어와 걸음을 멈춤. 가게 이름 자체가 왠지 끌리고 바깥에 있는 배너 괌고를 보니 막회덮밥 같은 게 보여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자는 맘으로 가게 안으로 들어섬. 주말 이른 점심시간이어선지 내가 첫 손님이었고 안쪽 주방에서 일을 하고 계시던 남자 사장님과 아마도 사모님께 점심 메뉴가 가능한지 물으니 가능하다고 하셔서 딱히 더 볼 것도 없이 막회덮밥을 부탁드림. 먼저 물을 가져다 주시고 가게를 슥 둘러 보니 한쪽 벽이 뭔가 남해 바다가 생각나는 바다 풍경 사진이어서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고 가게 이름이나 간판 폰트도 우리나라 로컬 횟집 느낌 뿜뿜이어서 그런 횟집으로 순간이동한 느낌이어서 설렘. 이어서 밑반찬을 세팅해 주시는데 평소에 한식당을 잘 안 가는 편이다 보니 이름이 뭔진 잘 모르지만 맛있었던 비엔나 소시지 볶음, 다 아는 맛의 오이무침, 짜고 별로 안 좋아하는 고추장아찌가 나옴. 이때 아마도 근처 건축 현장 같은 데서 일하시다 오신 것 같은 아저씨 두 분은 익숙하신 듯 메뉴도 안 보시고 알탕을 주문하시길래 나도 따라서 다시 메뉴를 보니 내가 주문한 막회덮밥 말고도 여러 종류의 탕과 고등어조림도 있길래 저런 건 다 좋아하는 메뉸데 왜 항상 메뉴를 자세히 안 보는 걸까 하고 오늘 맛있으면 다시 들러봐야겠다 함. 아저씨 두 분이 주문한 알탕이 더 먼저 나왔고 드디어 내가 주문한 막회덮밥이 된장국이 곁들여져 나왔는데 슥 보니 긴자료코에서처럼 그릇이 제법 커서 볼륨감 좋은데 하고 회는 두 종류 정도가 들어있는 것 같아 어떤 회인지 여쭈니 오늘은 광어와 숭어라고 하심. 사장님께 섬마을 아저씨이신지도 여쭈니 그냥 친근한 느낌이어서 가게 이름을 그렇게 지으신 거라고 해서 내가 너무 순수한가 보다 함. 막회덮밥은 날치알이나 여러 야채들이 깔끔하게 들어가 있어 요즘 스타일인가 보다 하고 테이블 위의 초고추장을 오코노미야끼 위에 뿌리는 마요네즈 느낌으로 고루 뿌린 후 쓱싹 비벼 맛을 보니 매콤달콤한 초고추장의 맛이 더해진 다들 아는 그 맛이어서 좋고 회도 너무 허접한 자투리가 아니어서 나름 괜찮네 함. 전에 우리나라에서 포케라고 파는 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해서 들렀던 압구정 BOWL ROOM에 준비된 조미료 중에 스리라차 핫 소스가 있었고 포케집에 스리라차 핫 소스가 왜 있는 걸까 궁금했었는데 여자 손님이 포케에 스리라차 핫 소스를 뿌려서 먹길래 속으로 으악했었는데 포케를 그렇게 먹느니 차라리 입맛에도 맞고 손님한테 이런 걸 내놔도 되는 건가 싶은 참치 찌꺼기 같은 게 안 들어간 우리나라 스타일의 회덮밥을 먹는 게 훨 나은 거 아닐까 싶었는데 끝까지 맛있게 먹고 자리에서 일어남. 전체적으로 이곧의 다른 점심 메뉴를 맛보려다 당분간은 주말에 쉬신다고 하셔서 근처에 새로 생긴 섬마을아저씨막회에 들러 막회덮밥을 맛봤는데 회덮밥이 특별하진 않았더라도 괜찮고 다른 메뉴들도 궁금해 재방문하고 싶어 맛있다로..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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