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율
김자순수제돈까스_돈까스집
최근방문_'23년 8월
1. 멀리 움직이고 싶진 않은데, 집에서 뻔한음식만 먹는건 싫어서 걸어 갈수 있는 거리에 새로 생긴 카페를 핑계로 길을 나섰다.
2. 인근 적당히 배를 채울겸 음식점을 찾다보니 시장내 몇몇 가게가 보였고, 이름을 걸고하는 수제돈까스집이 있어 방문하게 됐다.
3. 기본적으로 시장에서 돈까스를 판매하는 매장이다. 다행히 매장에서도 맛볼수 있는 방식인데, 약 14명 정도를 수용가능한 조그만한 공간이 있다. 노부부 두분이서 운영을 하시는데, 두분의 나긋나긋한 말투 덕분에 시장의 분주함보단 편안함이 느껴지는 공간이었다.
4. 모듬까스 (9,-)
: 음 ㅋㅋㅋ 등심까스와 생선까스, 새우튀김이 나온다. 정말 음식은 그냥 그렇다. 특별히 할이야기가 없다. 음… ㅋㅋ 갓 튀겨나온다 정도가 최고의 매력이다. 그 외엔 그저 급식 또는 구내식당의 식사같은 느낌이다.
: 특이하게 미역냉국이 나왔는데 ㅋㅋㅋ 이게.. 수박향이 나서, 묘하게 화채느낌이 돌아 괜찮았다.
5. 추천할순 없지만, 응원은 하게되는 곳이다.
* 결론
재방문 의사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