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일맛도리
국물이 시원하고 칼칼한게 너무 좋다ㅠㅠ
담백한 맛 좋아하는 분들은 꼭 방문해보세요!!
전골도 먹어봤지만 칼만두국이 최애!
깻잎전도 정말 맛있음
천사채+깻잎전=극락
*천사채는 떨어지면 다른 반찬으로 대체됨
망고무화과
#이우직한고집
#결코가볍지않은한그릇
#친절함이란따뜻함까지
나폴레옹과자점 본점 나설때마다
지나쳤던 칼국수집.
수제비파인 저를 홀리는 수제비를 먹기 위해
일요일에 찾아왔습니다.
혼밥도 반겨주시니
그저 감사할따름입니다.
매일 반죽하고 만두빚고 겉절이 담근다는 문구.
개별로 종이포장 되어있는 숟가락과 젓가락.
올록볼록 엠보싱 소재의 냅킨이 아닌
조금 도톰한 카페스타일 냅킨.
편하지 않고 조금 더 돈이 드는
이 우직함을 지키는 고집에
이미 맛보기도 전에 울컥!! 감동했어요.
무생채, 겉절이, 수제비국물
그 어떤 것도 짜지 않은 자극없는 맛입니다.
보드랍게 익힌 질기지 않은 낙지 꾸미도
좋았고요
얇은 반죽, 살짝 도톰한 반죽
어느 반죽 하나 설익지 않고 잘 익어 나와
신기했습니다.
담백하면서도 짜지 않은 육수라
어르신들도 좋아하실 만한 맛이라
생각됩니다.
주문, 계산 받는 그 어느 순간에도
친절하지 않은 순간이 없어서
제 마음속 수제비집으로 정했습니다.
인근 오셨다면
꼭 추천 드립니다.
목소리만큰코치
깔끔한 야채 육수로 끓인 낙지 칼국수가 아주 좋음.. 전골은 가격대비 살짝 부실한 느낌
쪼아
칼국수
깔꼼 그 자체인 칼국수
국물이 살짝 칼칼하고 낙지가 아주 보들하게 익혀짐
낙지의 익힘정도가 매우 인상적이었당
티누
칼칼한 수제비 비오는 날 따끈히 먹기 좋습니데이. 단백질 섭취하기 위해 시켰던 대구전은 약간 비추. 많이 짭니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