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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테이블링 - 도부

도부

4.2/
20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20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2:00 -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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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2:00 -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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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2:00 ~ 23: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7:00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마포구 동교로51길 77-11
편의시설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 콜키지 서비스 가능콜키지 서비스 가능
매장 Pick
  • 술집
  • 다이닝바
  • 감자전
  • 도로김밥
  • 유린기
  • 세비체
  • 고등어솥밥
  • 와인
  • 전통주
  • 막걸리
  • 혼술
  • 양식
  • 요리주점
  • 내추럴와인
  • 콜키지유료
  • 반려견동반
  • 예약가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46%
  • 좋음
    54%
  • 보통
    8%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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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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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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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다. 재방문하고 싶은데 메뉴가 늘 동일해 잘 안가고 있음. 양송이 누룽갱이 꽤 맛있었다 추가해서 드시길.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GelatoGuy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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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죠앤도슨 회사의 두 번째 브랜드, 도부. 죠앤도슨이나 도부의 음식 자체에는 대체로 만족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회사의 네이밍과 브랜딩에는 다소 얄팍함이 있다고 느낍니다. 죠앤도슨은 『작은 아씨들』의 조(Jo)와 『타이타닉』의 잭 도슨(Jack Dawson)을 합친 이름이죠. 결국 대표가 좋아하는 취향을 발산한 네이밍이라는 건데, 여기까지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설령 그 네이밍이 브랜드의 어떤 요소와도 직접적으로 연결되지 않더라도요. 문제는 도부입니다. 도부(到付)는 뜻이 여러 가지인데, 착불이라는 의미도 있고 행상(도부하다)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제 추측으로는 착불보다는 행상 쪽을 의도한 것 같고, 실제 가게 소개에서도 “행상이 하루 종일 돌아다니다가 밤에 들러 쉬는 곳”이라는 브랜딩을 표방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이름이 터미널이나 시장 근처처럼 맥락이 맞는 장소에 붙어 있다면 몰라도, 연남동 한복판에서 이 콘셉트는 그냥 대충 갖다 붙인 느낌이 강합니다. 굳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겁니다. 브랜딩은 한식을 표방하지만, 실제로는 대표 메뉴인 솥밥을 제외하고는 한국적인 요소가 거의 없습니다. 게다가 생선을 밥과 함께 조리하는 방식은 한식이라기보다 일식에 더 가깝죠. 물론 찾아보면 지방에 실치나 은어를 넣고 지은 밥 같은 사례가 있긴 합니다. 하지만 도부가 그런 향토음식을 참고했다기보다는, 누가 봐도 일본의 가마메시·타이메시·사바메시에서 영감을 받은 “고등어 솥밥”이라고 느껴집니다. 또, 사시미로 내주는 방어 두 피스에 과일과 산뜻한 소스를 올린 구성이라든지, 한식과는 연결고리가 희미한 유린기도 그렇습니다. 게다가 그 유린기는 전통적인 중국식이라기보다 일본식 중화풍 유린기에 가깝고요. 장국 역시 한국식 된장과 일본식 미소의 중간쯤 되는 스타일입니다. 결국 사실상 일식을 내면서 한식이라고 주장하는 것처럼 보이는 지점이 생깁니다. 물론 이런 점들이 음식의 맛과 직결되는 건 아닙니다. 가격 대비 연남동에서 이 정도 식사를, 이렇게 잘 관리된 업장에서, 굉장히 능숙한 접객 서비스까지 받으며 할 수 있는 곳은 찾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더 아쉽습니다. 시그니처 솥밥도 굳이 고등어, 그것도 일본식 조리법에 기대기보다 다른 방식으로 얼마든지 풀어낼 수 있었을 텐데요. 방어에 배를 올린 발상은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유린기, 그것도 일본 중화풍 유린기는 솔직히 좀 그렇습니다. 굳이 이런 잔재주를 부릴 필요가 있나 싶습니다. 물론 최근 연남동 트렌드가 일식 다이닝보다는 밝은 분위기의 한식 다이닝 쪽에 더 기운 것도 사실이죠. 그런데 잔재주를 부릴 거라면, 차라리 더 치밀하고 설득력 있게 밀어붙였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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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avenly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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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런치 6코스 (7.5) 기대와 가격에 비해 실망스러웠습니다... 특별한 날인 만큼 평소와는 다른 메뉴로 비싼 가격에 진행된 코스였는데, 시간 계산을 잘못 하신 건지 음식 나오는 텀이 너무 길었어요 가게 준비가 안돼서 코스 시작 3분 전까지도 밖에 서서 기다려야 했고요 무엇보다 급 있는 오마카세를 지향하기엔 접객과 진행 방식이 아쉬웠어요 여자 직원들이 머리를 너무 지저분하게 묶은 채로 요리를 해서 신경쓰였고 (ㅠㅠ) 서브할 때도 디쉬를 남자한테 먼저 주고, 플레이팅 한 것 방향도 안 맞게 내밀고 해서 그냥 포기했습니다 음식이라도 뛰어났다면 별점을 높게 줬겠지만 기억에 남는 요리가 딱히 없었어요 짜게 먹는 편이 아닌데도 간이 너무 약했고 굴튀김을 제외하고는 다시 먹고 싶단 생각이 안 들었습니다... 닭구이도 뻑뻑했어요 그래도 디저트로 나온 초코케이크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모든 면이 통창인데 커튼이나 블라인드가 없는 것도 개선되면 좋겠네요 너무 혹평 날린 것 같긴 한데 진심으로 실망스러웠어서 솔직하게 씁니다 특별한 날 7.5만원의 코스를 팔고 싶다면 기본에 더 신경써야 하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드는 가게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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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ke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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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생일 기념으로 어머니 모시고 방문했습니다. 맛도 서비스도 분위기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다만 전반적으로 음식 간이 슴슴해서 임팩트는 다소 약하지만 먹고나면 속이 정말 편안하네요. 기념일 데이트나 부모님 모시고 특별한 날 방문하기가 아주 좋은 맛집인 것 같습니다.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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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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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부 런치 코스 5회차 방문인 (사진은 날려먹어서 적어요 ㅈㅅ 흑흑) 먹어본 솥밥 리스트 - 고등어 - 연어 - 우대갈비 - 굴 (겨울~봄 사이 반짝 나왔다 드감) 네. 다 먹어본거임 첫방문이다. -> 근본 고등어 생선 조아 적당한 짭짤함 조아. -> 연어 (크림치즈 같이 내주심) 육지 고기 조아 달달 조아. -> 우대갈비 나 도부 런치코스 좀 고였다. -> 굴 매번 제철을 맞은 식재료를 활용하셔서 갈때마다 사소하게 다른 디테일이 좋음 디너로는 안 가봐서 모르는데 런치 코스는 값어치 제대로 한다고 생각 최애맛집이라고 큰소리 뻥뻥 쳐둔 다음인데도, 누굴 데려가든 인정받음 ㅎ 헷 아 그리고; 카페 다니는 게 취미인데도 도부 치즈케이크보다 맛있는 치케 못 먹어봄 추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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