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폴짝말랑
라떼(고소한맛) 5,800
카라멜롤케이크 가격 모름
맛은 무난무난하고 친절
카페는 조용한 분위기인데
이 동네 분들 다 이야기꾼들이네ㅋㅋㅋ
잘 사는 동네 별별 사건 다 듣고 옴ㅋㅋㅋㅋㅋㅋ
근처엔 법원 밖에 없지만....
평일 이 근방 오게 되면 카페인보다도
도파민 부족할때 괜찮을듯ㅋㅋㅋ
프로호응러
점심시간에 혼자 가서 커피를 주문하려 했더니 주문이 많이 밀려 커피나오는데 15분 이상 소요된다고 하였지만 커피맛이 좋다는 뽈레평을 믿고 주문했다. 커피 나오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어서 약간 불쾌해졌었는데 카페라떼를 맛본 순간 너무 맛있어서 또 와야겠다고 생각했다. 고소한 원두 또는 산미 있는 원두를 고를 수 있었는데 고소한 원두가 부드러운 우유와 잘 어울렸다. 분위기도 깔끔하고 커피맛도 좋고 추천해요에 쌍따봉 날려야하지만 소심한 복수로 좋아요만 한다(그치만 너무 맛있어...자존심 상하지만 단골해야지🙄).
셀프불편러
근처에서 커피가 괜찮은 편이라고 한다. 딸기우유도 무난했다. 다만 백찬에서 줬던 금귤정과의 맛을 못 잊던 와중에 금귤정과를 팔길래 샀는데 다른 곳의 기성품이었다.
화려한아기사슴
이쪽 동네에 이런 카페가 있다니.. 꽤나 모던한 인테리어에 특색있는 메뉴들이 있습니다.
저는 커피토닉이 궁금해서 마셔봤어요. 별 기대없이 마셨는데 요거요거 괜찮네요. 칵테일에 커피가 들어간 느낌입니다. 알콜이 있는건 아니지만.
디저트류도 종류가 다양하고, 이미 인근 주민들에게는 핫플레이스인 것 같네요. 일요일 오후였는데 손님이 많습니다.
커피토닉이 워낙 궁금해서 시그니처 커피를 못마셔봤는데, 다음에 기회가 되면 마셔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