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독한 상남자 “이성복”
[히시커피] “4.0점”
영등포구청 근처에 위치한 커피전문점 히시커피 방문.
스트라빠자또같은 에스프레소 기반의 음료를 주력메뉴로 판매중인 것 같은데, 이상하게도 에스프레소 주문은 안된다.. 스트라빠자또와 카페제제 주문.
스트라빠자또는 진한 오렌지향이 지배적이었고 그 위에 쟈스민과 초콜릿향이 덮어주는 느낌. 산미가 강한 편. 카카오 향과 잘 어울리는 샷이었음.
카페제제는 콘파냐와 같은 메뉴인데 크림을 수제로 만드는 듯. 아주 크림이 부드러운 질감이고 약간의 바닐라 향이 느껴져 나쁘지 않았다.
카페 음향에 꽤 신경을 쓰는 편인지 내부에 아주 큰 스피커가 준비되어있었음. 에스프레소 단일 메뉴만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신켄
히시커피‼️
일행이 이 근처에 넓직하고 맛있는 카페 있다고 해서 같이 가봤습니다.
이 동네에 카페가 있었나 싶은 곳인데 코너를 돌자 엄청 넓은 공간 통째가 카페인 곳이나타났습니다.
공간이 엄청 넓고, 스피커가 상당히 좋고
내부에 천정이 뻥 뚤린 중정이 이 있고 반려동물 동반가능한 카페였습니다.
물론 커피도 좋았습니다.
영등포 구청역 근처 가실 일 있으면 추천합니다
평생검도
계절별 음료 그리고 스페셜커피 추천드립니다
돼지새끼
처음 생겼을 때부터 생각보다 자주 방문한 히시커피입니다. 주로 가볍게 대화를 나눌 일이 있을 때 방문하였지요. 이제야 리뷰를 올리네요. 커피맛이 아주 뛰어난 것도 아니고, 조용한 공간도 아닙니다. 편한 의자가 몇몇개 놓아져 있어 손님이 많지 않을 때 편하게 여유부릴 수 있습니다. 나름 좋아요. 앞으로도 자주 방문하겠지요.
김잉
오 이런 곳에 이런 느낌의 이런 규모의 카페가...? 싶었던 곳... 점심시간에 가서 그런지 꽤 넓은 매장이었는데도 사람들로 꽉 차있었다. 근처에 이런 넓고 쾌적한 개인 카페가 드물어서 더 그런듯?
스트라빠짜또나 카페 제제라는 에스프레소가 아마 시그니처인 듯 싶다. 아직 에스프레소와는 거리가 멀고 테이크 아웃이 불가능했기에 또다른 시그니처인 흑당크럼라떼를 마셨는데 존맛탱... 한 모금 마시면 쫀쫀하고 달달항 크림이랑 컵 테두리에 묻어있는 흑당이 입으로 스르륵 들어오는데... 크림과 흑당의 조합이 좋았다❤️ 일단 크림이 되게 쫀쫀해서 취향이었고, 라떼라 그런지 생각보다 달지 않아서 끝까지 맛있게 마실 수 있었다!
마들렌은 비주얼 굳...👍 가격대는 내 기준 살짝 있음... 요즘 구움과자 가격 너무 비싸서 평타인 것 같긴한데 쨋든... 마들렌은 평범한 수준! 너무 퍽퍽하거나 푸석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엄청 조화롭거나 특별한 맛도 아니었기에... 비주얼이 예뻐서 선물용으로는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