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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테이블링 - 얼큰이 칼국수

얼큰이 칼국수

4.1/
5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5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0:30
요일11:00 -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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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11:00 -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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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1:00 ~ 20:3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30 ~ 17:00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51-415-5213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부산 영도구 해양로 70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유아용 의자 구비유아용 의자 구비
매장 Pick
  • 한식
  • 칼국수
  • 만두
  • 손만두
  • 김밥
  • 주차가능
  • 유아의자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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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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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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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고무화과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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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의품격 #영도구민찐맛집 #어쩌다발견한최고 새로 생긴 카페 찾아 시원하게 한잔 마시고 나오니 작열하는 태양 아래 이글이글 타오르는 아스팔트, 여긴 도대체 어느 동네? 터벅터벅 걷다가 뭐라도 먹고 싶다 하던 찰나에 발견한 칼국수집. 이 더위에 칼국수는 싫은데 하면서도 오래도록 영업했다는 글 확인하고 반신반의하며 들어갔어요. 메인 점심시간이 훌쩍 넘긴 시간에도 너무 많은 손님들이 식사중. 혼밥 손님도 여러명 있었습니다.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직원분들 오래 일하신 분이 주로 좌석 안내를 하시고 다른 두분이 음식을 가져다 주십니다. 아이 안고 들어오는 손님 보자마자 손님이 요청도 하기 전에 유아용의자를 들고 좌석 안내하는 모습 보고 또 감탄!! 한켠에 착착 개어진 유아용의자들이 이해가 가더군요. 여러명 손님도, 혼밥 손님도 모두 받을수 있게 효율적으로 배치된 테이블, 홀과 소통 잘되게 만들어진 주방, 청결하고 깨끗한 흰색의 내부, 무엇보다 밝은 목소리로 일하시는 직원분들! 음식 기다리는 동안 기분이 좋아집니다. 푸짐하고 뜨거운 한그릇을 받으니 더위로 잃었던 식욕까지 돌아옵니다. 유부와 파도 넉넉하게 들어가 있네요. 국물을 한입 먹었더니 양념장 없이도 이미 시원 그자체. 하늘하늘해서 호로록 입안에 들어오는 부드러운 면을 맛보니 어르신 손님이 많은 이유도 알겠더군요. 근처 테이블 남자손님이 국수위 유부가 적다 하니 웃으며 바로 접시에 따로 담아주는 넉넉함까지! 먹는 내내 기분 좋아집니다. 영도 초입에서 꽤 먼곳에 있지만 이 친절함과 이 시원함이라면 충분히 갈만한 이유가 있는 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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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밥하기 좋은 칼국수집. 곱빼기를 주문했다, 예전과 면발이 달라진 점이 아쉽긴 하지만 멸치육수 베이스의 깔끔한 맛이라 찾게 된다. 칼국수 집이라 칼칼한 마늘 양념의 김치도 명동교자에 버금가진 못하지만 어떤 식당보다 맛있다. 주차장도 식사시간 붐비기 전후로 온다면 충분히 주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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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 날 생각나는 얼큰이칼국수, 여긴 멸치육수이고 면발은 부드러운 식감이라 목넘김이 좋다. 주차장이 있어서, 혼자 운전해서 먹고 가기도 편리하다. 겉절이 김치도 칼국수와 너무 잘 어울린다. 난 면성애자니, 늘 곱배기로! 싱겁게 드시는 분은 좀 짤 수 있다. 간안된 육수를 따로 달라고 하면 딱 좋다(개취) 요즘 쌀쌀해진 날씨에 더 생각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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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밥할 땐, 영도 얼큰이! 멸치 육수 베이스로 깔끔한 맛이다! 요즘 사건 사고가 많아 지치고 힘들고, 밥먹을 시간조차 없다가 오랜만에 들린! 영도 얼큰이 칼국수!! 스트레스 받을 땐, 요 매운 양념장 만한 게 없더라고! 간 안된 육수 추가해서 국물은 떠먹고, 면은 양념 다대기에 비벼서~먹다 보면. 속이 뜨겁고 열이 나는데…위장엔 안좋겠지만 통각 속에 스트레스는 풀린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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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큰이 칼국수는 개인적으로 소울푸드라고 할 정도로 좋아하는 곳이며, 일주일에 한번은 가는 것 같다. 텀이 있으면 2주? 영도에 생각보다 칼국수 집이 없어서 더 자주 가는 곳! 주차 또한 편리해서 혼자가도 불편함이 없는 곳이었다. 요즘은 브레이크 타임이 생겨 번번히 먹지 못하고 다른 곳을 찾아가는 일이 있었지만, 속상 브레이크 타임이 생기고, 주차 대란을 겪기도 했다. 새로 생긴 충무김밥은 밥알의 밀도가 높아 목이 먹히는 기분 ㅜㅠ 그리고 같이 나오는 오징어무침과 어묵무침, 깍뚜기는 칼국수와 먹는 기본 김치가 워낙 맛있어서 별 특징이 느껴지지 않았다! 깍뚜기는 시원한 맛이 일품! 칼국수를 주문하지 않는다면 추천하지만, 칼국수와 사이드로 먹기엔 궁합이 그닥 맞지 않는 개인적인 생각! 칼국수와 함께 먹으려면 만두를 추천!! 칼국수는 안동국시처럼 부드럽고 목넘김이 좋으며 멸치 육수 베이스이다. 간이 짜면 간안된 육수 추가하면 되고, 난 깔끔한 육수를 좋아해 유부는 항상 빼고 먹는 편이다! 그리고 점포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얼큰이’ 칼국수는 다대기 양념이 맛있다! 면을 따로 건져내어 다대기 양념을 비벼 먹으면 정말 맛있다! 단, 매워서 탈이 날 수도 있음!! 참치김밥이 다시 부활하기를!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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