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남녀
내가 알고 있는 그 태영 생막창 맞는지 모르겠는데
인계동에 위치한 태영 생막창 !
금요일 저녁 6시반쯤 갔는데 30분 정도 기다린 듯..
오랜만에 먹어도 역시나 맛있다.
아주 바삭하고 쫄깃한 막창, 씹을수록 감칠맛이 가득이었음.
볶음밥이 없어서 아쉬운데 대신 칼국수가 있음.
근데 자리 앉았을 때부터 칼국수 지금 안 시키면 못 먹는다는 듯이 어찌나 겁을 주시던지 ㆅㆅ 메뉴판에도 30분 걸린다고 써있음. 근데 그냥 본인들 조리하기 편하라고 미리 시키라고 하는 듯 ! 우리보다 한참 늦게 칼국수 시킨 옆테이블이랑 우리 테이블이랑 같이 서빙된 걸 보면 그냥 타이밍이 잘 맞아야 함 ^^
맛은 그냥저냥 걸쭉한 칼국수 맛이었다.
다음에 가면 막창만 시키거나 다른 지점 갈 듯 !
수원맛잘알
개인적으로 넘 좋아하는 곳.
기본으로 나오는 조개탕도 좋고.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
1. 사장님이 막창 직접 구워주셔야 더 맛있음.
2. 소갈비살이 의외로 맛있음.
3. 김치칼국수 유명함. 좀 짜긴 한데, 한젓가락씩 먹으면 나름 별미.
3차로 오면 더 맛있음. 😀
등심
아니 여길 왜이리 뒤늦게 알았을까,,, 똥글똥글한 막창이 아니라 펼쳐진 형태의 막창인데 고소하고 쫄깃하고 탱탱하고 암튼 수원 막창 원탑이라고 하는 리뷰가 괜히 달린게아니더라고요. 칼국수는 조리시간이 30분이라고해서 막창 주문시에 같이 주문하는게 편해요
독특한건 막창에 칼집을 넣어서 하나하나 구워주시는데 막장은 땅콩을 더 갈아넣은건지 짜지않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어요. 평일 저녁인데도 테이블 만석인게 인기가 많구나 싶었습니다.
효라
여기 왜 이제 알았지…?!?! 미쳤어요 ㅋㅋㅋ 존맛임 직접 구워주시고 최고ㅠㅠㅠㅠ
그리고 얼큰칼국수는 맛있는데
옛날도시락은 쏘쏘해요! 막창 최고
모자이크냥
동글동글한 막창이 아니라 펼쳐진 막창을 구워주는 곳입니다. 일단 기본안주로 주시는 조개탕이 아주 일품이었습니다. 또 막창을 직원분이 직접 구워주시는데 덕분에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재방문할 생각도 있는데 인계동 갈일이 많지가 않아서 잘은 모르겠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