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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테이블링 - 장순루

장순루

4.1/
13개의 리뷰
브레이크 타임오늘 14:30 ~ 16:30
  • 메뉴
  • 리뷰 1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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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1:00 ~ 21:3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4:30 ~ 16:30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447-8888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76길 11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중식당
  • 짜장면
  • 짬뽕
  • 탕수육
  • 간짜장
  • 백짬뽕
  • 발렛파킹
  • 예약가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1

  • 추천
    64%
  • 좋음
    28%
  • 보통
    8%
  • 별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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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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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인형&토끼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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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짜장 간이 쎄지 않고 달지 않아 맛있고 짬뽕역시 너무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너무 괜찮다. 내용물도 많이 들어 있어 더 맛있다. 탕수육은 부먹으로 나오는데 역시 탕수육두 야들야들 하면서 풍미가 느껴지는 맛 주차는 가능하지만 발렛요금 2000원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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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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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나루역 장순루 - 예사홀 근처 맛집😁 다같이 가서 여러개 시켜먹으면 너무 좋아요. 뭘 골라도 실패없이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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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대성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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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방의 강호라는 소문을 듣고 찾아왔다. 과연 그랬지만, 동네친구가 없어 혼밥으로는 이정도 맛보는 것이 한계였다. 2025년 1호 고군분투였다(1월 2일에 갔다). 애석할 따름이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권오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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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장동 #장순루 #난자완스 * 한줄평 : 언젠간 써먹을 수 있는 난자완스와 관우 이야기 • 공부연과 만한전석의 음식, 난자완스 이야기 • 중국 대륙의 난자완스와 차이점 • 임진왜란 당시 관제신앙이 조선으로 들어오다 1. 중국집에서 주문하기 가장 만만한 요리이자 호불호 없이 누구나 사랑하는 음식이 바로 <탕수육>이다. 70년대생인 내 유년 시절 기억 속 화상 중식당에서 경험한 탕수육은 분명 칼판 주방장의 유려한 칼솜씨 경지를 가늠할 수 있는 무나 당근으로 만든 화려한 카빙이 접시 한켠에 놓여있던 <고급 요리>였는데.. 2. 대륙에서 그 연원을 찾아야 하는 음식이나 대한민국 인천광역시에서 탄생한 짜장면만큼이나 탕수육 역시 산업화 시대 배달 음식이라는 트렌드와 함께 고급요리에서 대중음식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1990년대 전후 우후죽순 생겨난 동네 배달 전문 중국집과 저가 탕수육 프랜차이즈가 그 주범인데, 여하튼 탕수육이 중국집 배달음식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며 작금의 <부먹 vs 찍먹> 논쟁의 단초가 생겨난 것도 이 시기이다. 3. 그렇다면 한국인에게 여전히 사랑받는 음식이면서도 고급 요리의 지위를 여전히 지키고 있는 음식은 무엇일까?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여러 답변이 있을 수 있지만, 난 단호하게 <난자완스>라고 생각한다. 4. 대륙의 천하제일가인 공씨세가(공자의 가문)의 연회 음식이자 108개의 요리를 사흘에 걸쳐 먹는다는 <만한전석>의 요리 중 하나가 바로 난자완스이다. 5. 공자의 고향은 산동성 곡부로 이곳에 공자를 모시는 공자묘가 자리하고 있다. 유학을 통치이념으로 내세웠던 중국에서는 역대 황제들이 이곳을 찾았는데, 공자 가문에서 황제를 대접한 연회 상차림을 <공부연>이라 한다. 6. 중국의 난자완스는 부재료인 야채를 사용하지 않거나 공부연의 난자완스처럼 볶은 청경채를 곁들이는데 반해 한국으로 넘어온 화교들의 난자완스는 중국과 달리 말리고 다시 물에 불린 표고와 죽순, 배추 혹은 청경채 등이 푸짐하게 들어간다. #추가잡설 식당 1층 벽면 삼국지연의의 관성제군(관우) 그림이 걸려있다. 우리기 알고 있는 삼국지의 서사가 유비 3형제를 중심으로 흘러가는지라 자칫 관우가 책을 들고 중앙에 앉아 있고, 장비가 청룡언월도를, 유비가 궤를 들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는 한수정후 관우의 그림으로 장비처럼 보이는 이는 부관인 주창, 유비처럼 보이는 이는 양아들인 관평이다. 관우는 충의와 무용의 화신으로 삼국지 인물 중 유일하게 사후 그 격이 신의 지위에까지 올라 민간신앙에서 부정을 물리치는 무신이자 재물을 불러모으는 재신으로 추앙받는 인물이다. 한반도에 관제 신앙이 들아온 것은 임진왜란 당시이다. 16세기 작자 미상의 임진록에 따르면 임진왜란 당시 선조의 꿈에 관우가 나타나 유비 형님은 명나라의 황제가 되었고, 동생인 장비는 조선의 임금이 되었는데.. 동생의 나라에 적이 쳐들어왔으니 내가 형님깨 고하여 명나라군이 파병될 수 있도록 진언하겠다라는 내용이 나온다. 실제 명나라의 파병으로 왜구를 몰아내기도 했고, 참혹했던 전쟁 이후 백성을 버리고 의주로 몽진한 선조와 조정 대신 믿고 의지할 대상이 필요했던 백성들에게 관성제군이 신앙으로 자리잡은 것은 아마도 당연한 수순이었을게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새콤달콤구분점
    예전 그 맛은 아니더이다. 아쉬워요.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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