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쯤 도착했는데 앞에 두 팀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둘이서 순한 수제비 하나랑 감자전 주문했습니다. 수저를 뜨거운 물에 담궈서 주셔서 깔끔해보였어요😶 수제비 맛있었구 감자전이 되게 크고 특이해요. 처음에는 맛있게 막 먹었는데 1/3 정도 먹으니까 느끼하더라고요. 3-4인 정도에 감자전 하나 시키면 딱 적당할 거 같아요. 다른 테이블을 보니까 얼큰 수제비를 많이 시키셨던데 감자전의 기름진 맛 때문이었을까요? 아무튼 오랜만에 수제비 맛났어요😋
돼지보스gee
매콤하다고 하나 담백해서 안매움
깔끔하고 밀가루가 얇으면서 쫀득해서 맛있다
감자전도 포슬하고 바삭하니 맛있음
비오고 으슬으슬추운날에는
다들 여기 와서 그런지 웨이팅이 좀 있음
주차 헬!! 알아서 잘 주차 하셔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