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지도보고 찾아갈려했는데 넘 어렵더라구요..ㅌㅌㅋㅋ 다 와서 헤매고있었는데 우연히 사장님을 만났어요 ㅋㅋㅋㅋ 음료도 디져트도 맛있었고 카페 분위기가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탈.. 약간 시골집에 와있는듯한 편안한 느낌 하지만 다락 내려갈때 넘 무서웠습니다….
UDA
음료 자체는 맛있으나 디저트의 공장품 비율이 높음
+음료도 연남동 가격임
갈 때마다 어수선함 책 읽거나 개인 작업은 불가능
아이랑 반려동물이 많이 온다 참고
이나가
1. 옆의 한톨상점과 관련이… 없나? 개가 막 이상점 저상점 왔다갔다 하길래 관련있는 줄 알았는데 개는 그냥 그럴 수 있지…
2. 1층과 다락방을 운영하는 곳이에요. 메뉴는 대충 봐서 요상한 시그니쳐 이름의 무언가를 시켰는데 맛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던건 친절? 요즘 은근 웃으면서 일하시는 분 보기가 힘든데 해사한 미소가 기억에 남는 직원이 있는 곳입니다.
쿠쿠
여름에는 그라나따를.!!
1년 동네 떠나있는 동안 귀여운 카페가 생겼습니다👀
위치는 엄청나게 랜덤이어서,, 동네 사람 아님 굳이? 여기까지 와서? 하는 늑힘은 있네요
뿌뿌
만수시장 내에 있습니다. 시장 끝 즈음 다다랐을 때 우회전하면 전혀 다른 세계 같은 작고 귀여운 다락방이 나와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는데 탄 맛에 가까운 고소함이 올라옵니다. 디저트 종류도 있는데 피자 스콘이 궁금하네요... 시장 안에 있는 깔끔하고 귀여운 공간이라면 사실 맛은 크게 중요하지 않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