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동이
죽전 수제 젤라또 맛집
올해는 크리스마스 케잌 대신 크리스마스 젤라또로
지인의 극찬으로 방문했는데 크리스마스여서인지 원래 그런지 사람으로 북적북적했음
이 정도 사람이 많으면 기대하게 되죠 ㅎㅎ
메뉴는 매일매일 계절에 따라 바뀌는 듯 한데 2가지 맛을 선택할 수 있는 싱글컵 기준 2가지 가격(5천, 7천)
포장은 세가지 맛 중자(1.9만)에 7천원 짜리 맛 추가(2천원)로 2.1만
파르미지아 레지아노 치즈 & 배 콤포트는 고급스러운 맛,
딸기 소르베는 재료 본연의 맛이 풍성하고, 소금우유는 기본에 충실한 맛
젤라또는 잘 모르지만 전반적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크지않지만 사장님의 정성스러운 크리스마스 선물까지 잘 받았습니다
포장주문하면 시식 한 스푼까지 먹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맛 : 맛있는 젤라또
분위기 : 작지만 따뜻한 느낌의 가게, 무심한 듯 친절한 사장님의 접객까지 따뜻합니다
가성비 : 싱글컵 두가지 맛 기준 5천원, 적당한 듯
재방문 의사 : 이 동네 올 일 있으면 일부러 방문할 것 같은 곳
andy
젤라또 맛집
맛집남녀
저녁 먹기 전 시간이 남아서 보정동 카페거리 구경하다, 길 건너편에 있는 작은 '젤라또' 간판이 눈에 들어와 바로 방문.
우연히 들어온 것 치고 너무 맛있어서 ..
진짜 안 먹었으면 후회할 뻔 했다.
솔직히 전메뉴 다 맛보고 싶었는데 많이 양보해서, 소르베 2가지 젤라또 2가지 픽하고 친구랑 나눠먹음. ㆅ
ㆍ마리아쥬 웨딩 임페리얼 밀크티 & 소금 우유
ㆍ키위 소르베 & 수박 소르베
+ 보너스 맛보기 스푼은 어린잎 참쑥 & 꿀 자몽 소르베
일단 본연의 재료 맛이 모두 찐하게 느껴지는 쫀득한 젤라또다. 아낌없이 정성으로 재료의 맛을 담아 만들었다는 것이 느껴짐. 과일 소르베들은 모두 당도도 좋았고, 인위적인 맛 없이 과일 순수한 맛이 찐으로 담겨있음. 수박 소르베는 부드럽고, 꿀 자몽 소르베가 가장 쏘쏘. 키위 소르베가 미쳤다 !
마찬가지로 밀크티 맛은 부드럽고 쌉싸름한. 소금 우유는 신선하고 고소한 우유 맛에 소금의 짭쪼름함이 가미된. 담(백)짠담짠이다. 그리고 참쑥 진짜 .. 쑥 좋아하는 사람은 무족권 먹어야 하는 맛. 안 좋아하는 사람은 할미입맛 입문용으로 그냥 드세요 .. 고소하고 담백하다.
내부는 정말 아담하다. 처음 딱 들어갔을 때는 테이크아웃 전문점인가 했는데, 알고보니 낮고 동그란 것이 테이블이었다. 테이블 3개 정도 있음.
근처 살았으면 맨날 가거나 배달, 포장했을 듯.
부럽다. 젤세권 ..
애옹퐁
엄청 쫀쫀한 것까진 아니지만
제법 쫀쫀한 젤라또를 만날 수 있던 곳
여기에 이런 젤라또집이 생긴게 신기했어요 ☻
싱글컵 2가지 맛에 5000원!
개인적으로는 우유맛을 맛있게 먹었어요
같이 올려주는 크리미하고 바작 바작 씹히는 것 같은 크런치가 특이하더라구요!
내부는 좁지만 아주 깔끔하게 관리하고 계셨습니다
한번 더 가보고 싶은 곳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