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발
이제는 사라진 밀탑과 더불어 현백의 시그니처F&B인 브랜드
모밀, 우동, 돈까스 모두 올드한 스타일로 남아 있어 누군가에게 막 적극 추천할 정도의 맛이나 가성비는 아니지만 그래도 오래 백화점에서 버텨온 브랜드답게 뭘 시켜도 그냥저냥 보통은 가는 맛과 구성을 보여준단 생각을 했습니다
느타리
신메뉴 냉우동 정식은.. 별루였다 메밀면 버전 만들어주세요
일프로다이닝
맛6 친절7 청결8 주문메뉴: 치즈돈까스메밀정식 (1.7만), 돌냄비김치우동 (1.1만) [무난무난한 백화점 돈까스와 우동] 점심 약속 있어서 들린 송. 더현대 6층에 위치해있다. 사람이 바글바글한데 어찌나 많은지 모바일 웨이팅이 꽉 찼다고 뜬다. 선배에게 들은 꿀팁대로 닷지에 앉아 먹겠다고 하니 5분만에 앉을 수 있었다. 웨이팅이 30팀이 넘어갔는데 실로 놀랍지 않을 수 없다. 치즈돈까스가 맛있다 그래서 큰 기대를 했는데 생각보다 아주 무난하다. 튀김은 바삭한데 육즙이 아쉽다. 김치우동은 맛이 약하다. 맵찔이인 내가 먹기에 땀 안흘릴 정도니 매운거 좋아하시는 분께서는 확실히 호불호 나뉠 듯.
헤이즈
제일 사람 없는 곳 찾아서 그나마 땡기는 거 먹었는데....
웨이팅 거니까 한 2~30분 후에 부르더라구요... 브레이크 타임이었던 것 같은데 얘기라도 해 주시지🥲 막상 물어보니 브레이크 타임 아니라고 하긴 했는데 2팀이 30분을 기다리고 나오는 사람만 있었으니 약간의 의심이 드네요ㅠㅠ
그거와는 별개로 다 준수한 맛이었고 모밀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육수도 맛있어서 만족했어요! 돌냄비우동도 국물이 맛있더라고요ㅎㅎ 국물파는 만족~~
picky_rec
전체적으로 무난하고 괜찮았어요 모밀 생각보다 맛 없는 집 많은데 여기는 괜찮았고 모밀 종류가 두가지더라구요 일반적인 모밀이랑 뭐라하지 약간 막국수??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