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빈
최근 먹어본 삼계탕 중 가장 맛있었더 곳. 색이 특이한데 상황버섯으로 알고 있다. 김치가 너무 맛있게 잘 익었고, 삼계탕 국물은 국물이라기보다는 수프 같은 느낌이다. 몸보신으로 부모님 모시고 다녀오기에도 진짜 좋은 것 같고, 백세삼계탕 이후로 삼계탕은 여기밖에 생각 안날듯
Ray
•백세 삼황삼계탕(19000)
오랜만에 갔더니 맛이 꽤 떨어졌네요.
찐득한 국물이 인상적이었는데, 이번엔 꽤 묽기도 했구요.
양은 많은 편이라 1인 1삼계탕은 힘들 수도 있어요.
•해물파전(23000)
두툼하고 큰 해물파전!
4명 이상 갔을 때 하나 시켜서 나눠 먹을 만해요.
Ray
3.5/5.0
복날에 맛있게 먹고 재방문! 근데 이번엔 그때만큼 맛있지는 않아서 평가 수정합니다🥲 어차피 삼계탕 자주 먹지 않으니, 그냥 복날에만 와서 먹어야겠어요😂
이번엔 다른 음식도 먹어봤는데요. 두꺼운 해물파전이 제법 맛있었고요. 영수증 리뷰 쓰고 받은 닭발편육은 무난했어요.
먹던 걸 포장하면 용기값 1000원 추가되는데, 육수도 좀 더 부어주셔서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식당 바로 앞에 주차장 있어요. 평일 저녁엔 널널했어요.
Ray
복날에 방문했더니 삼계탕만 주문할 수 있었어요. 상황버섯을 넣어 아주 노란 국물이 특이했고요. 국물의 점도도 아주 걸죽했습니다. 뚝배기에 숟가락을 바로 넣어 먹으면 국물이 점점 묽어지기 때문에 자리에 있는 개인 국자를 사용해 접시에 따로 덜어 먹는 걸 추천하네요! 걸죽한 만큼 진한 국물이 맛있었고요. 고기도 잘 익어 아주 잘 발라졌습니다. 같이 나오는 김치는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느낌이긴 해도 맛있긴 해서 여러 번 리필해서 먹었어요ㅋㅋ 참고로 저희는 5시쯤 도착해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었는데요. 6시부터는 웨이팅도 30분씩 생기는 것 같았어요.
프로호응러
한방재료로 끓인 걸죽한 스타일의 삼계탕이다. 당연한 소리지만 닭 안에 찹쌀밥이 들어있다. 아주 맛있진 않으나 식당 규모도 크고 그냥 저냥 복날에 방문하기 좋을 것 같은 곳이다. 바로 옆에 스타벅스가 있어 밥 먹고 스벅에서 커피마시는 코스로 가기에도 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