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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군

테이블링 - 몽소베이커리

몽소베이커리

4.3/
5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07:30 ~ 22:00
  • 메뉴
  • 리뷰 5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7:3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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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07:30 ~ 2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전화번호
061-533-0085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전남 해남군 해남읍 남부순환로 5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베이커리
  • 고구마빵
  • 소금빵
  • 식빵
  • 주차가능
  • 포장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3

  • 추천
    40%
  • 좋음
    60%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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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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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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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호수속으로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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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위적인 이스트가 아닌 자연친화적으로 발효종을 배양시켜 얻어지는 효모로 빵을 만드는 몽소빵집! 몽소의 베스트 빵은 고구마가 들어간 고구마빵으로 매스컴에도 소개된적이 있고 전국 각지로 택배발송도 한다고 하네요. 고구마빵을 많이 먹어본 저는 딴거 사러 왔어요. 상큼한 크림치즈에 쪽파가 듬뿍 올려진 쪽파베이글(바닥에 떨어진 쪽파 주워 먹었는데 후~ 맵다)과 묵직한 블루베리 크림치즈와 잼의 조합으로 빵위에 돼지바 크런치가 우수수 뿌려진(먹는 내내 바닥에 후두두둑) 블루베리 베이글, 피자 느낌에 쌉싸레한 감태가 둘러쳐진 크로와상, 그리고 남편픽으로 건포도와 치즈 조합의 겉바속촉단짠인 거시기~머시기~(이름 생각안남)바게트로 포장! 직원분이 빵 한개 한개 보관법, 먹는법을 잘 설명해 주셔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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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고맛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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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남종합버스터미널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몽소베이커리 고구마빵 해남 여행간 김에 유명한 고구마빵 먹으러 @피낭시에 들렸는데 이미 매진이라 새로 찾아 들른 곳! 고구마빵이 유명하긴 하지만 다른 종류 빵들도 많이 판매하는 동네빵집 느낌! 📍고구마빵 _ 2.0 시그니처답게 계속해서 나오는 고구마빵. 가격도 2천원인 거 고려하면 비슷한 류의 지역빵들에 비해 가격도 착한 편! 고구마무스가 잔뜩 들었고 빵은 쫄깃해서 담백하게 먹기 좋은 맛. 📍밤호박빵 _ 3.5 갓나온 빵이라 그런지 더 쫄깃하고 더 부드럽고 더 맛났음! 퍼석한 밤맛과 달큰한 호박맛 섞여서 고구마빵보다 더 맛있게 먹음 📍아메라카노 (ICE) _ 3.0 꽃향이 진하게 나기 때문에 고소파라면 얼음이 좀 더 녹은 후네 마시면 더 맛남! 터미널 바로 옆인데다가 주차장도 넓고 아침 일찍 열기때문에 선물로 사가기에도 좋을 듯함. 무엇보다 사장님, 직원분들 다 넘 친절하셔서 잠깐 있었지만 편하게 빵이랑 커피 마시면서 시간 보낸 카페. 빵 가격도 저렴한데 맛도 좋아서 해남 여행간다면 들르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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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빵에 진심인 편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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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컨셉 빵집인 줄 알았는데, 맛있잖아. 해남빵집은 다 맛있나? Mj지수 4.0 추천 메뉴 : 밤호박빵(3500), 슈크림러스크(4500) 피낭시에를 검색하다가 옆집 빵은 호박빵을 판다는 것을 알게 되어 너무 궁금해져서 방문한 몽소베이커리. 숙대에 있는 빵집과 이름이 같은데, 파는 빵 종류가 너무 달라서 연관성은 없는 것 같다. 밤호박빵은 단호박보단 호박고구마맛에 가깝고, 겉은 떡같은 식감, 안은 호박고구마 앙금이 들어있었다. 별 생각없이 샀던 슈크림러스크가 완전 취향저격이었는데, 프렌치토스트와 에그타르트 사이 어딘가 맛이라서 식감과 맛 둘다 내 취향이라서 맘에 들었다. 피낭시에는 고구마 전문 빵집 느낌이라면 몽소베이커리는 잘하는 동네빵집 느낌! 이렇게 후기를 써보니 해남에서 먹은 것 중에 별로였던 곳이 단 한 곳도 없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담백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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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쫀득한 빵들이었다. 단호박빵은 고구마빵이랑 식감이 같다. 해남터미널에서 가까워서 시간이 없어 해남을 떠나야 할 때 고구마빵을 놓치지 않을 수 있다. 단호박 빵도 맛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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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물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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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구마빵 (2,000₩) 해남에서 근무하는 공보의 형이 보내온 선물. 전자레인지로 해동한 후 일반조리하면 갓 나온 빵처럼 먹을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비슷한 류의 빵인 감자빵보다 더 완성도 높고 맛있었는데, 고구마의 단맛 때문에 덜 텁텁하고 필링의 식감도 더 부드러웠다. 개당 3000원대인 감자빵에 비해 2000원의 저렴한 가격 역시 장점.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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