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숑봉숑
이태원역 카페 핌트
매우 정중하게 맞아주셨습니다. 메뉴 맛있게 먹는 법도 알려주시고 친절한 응대가 매우 기분좋은공간! 크림도 느끼하지 않고 적당한 달달함이 맛있더라구요! 다음에 또 와서 드립커피도 마셔봐야겠어요
- 핌트라떼
먹더쿠우
접객이 인상깊은 카페. 차분한 인테리어에 단정하게 입은 직원분께서 접객해줌. 메뉴에 대해 물어보면 친절히 이런 저런 취향을 물어보시면서 맞춤 추천을 해주심. 다양한 시그니쳐 메뉴들이 있었지만 필터커피를 선택. 취향을 물어보시고 원두들을 선별해 시향하게 하고 최종 결정. 서빙되온걸 보면 영수증까지도 멋드럽게 서빙되오는게 챠밍 포인트. 평일 오전에 방문했는데, 혼자와서 공부하고 책읽는 사람. 근처 직장 동료들. 동네 주민 분들도 많이 들리시는듯. 커피도 괜찮았지만, 다른 시그니쳐 메뉴들이 생긴것부터 개성이 넘쳐서 저거 먹를껄 생각이 절로. 다음엔 시그니쳐 메뉴들로 먹어보는걸로.
눈하츠
자리가 불편하고 음료 값이 비싸긴 하지만, 커피도 괜찮은데다 동네가 동네이니만큼 그러려니 하기로 했어요. 똑같은 싱글 오리진 원두의 핸드드립을 하나는 뜨겁게, 하나는 차갑게 마셨는데 저는 뜨거운 편이 더 좋았어요
석슐랭
이태원에서 남다른 카페를 찾는다면,
창 밖을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
사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겠어요.
가게 인테리어와 이색적인 메뉴들로
Hip함이 느껴지지만,
Hip함 속에서도 실력까지 갖춘 가게라 느껴져요.
사장님의 Nice한 접객도 좋았고요.
시중에 파는 그저 달달구리한 카라멜라떼와는 달리,
Original 카라멜을 느낄 수 있더군요.
이 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매력적인 메뉴들이 많아 궁금해서 또 오고 싶군요.
ㅡ 장독대 간장 라떼
ㅡ 에스프레소 캔디/오미자/흑임자&송로
《《 이태원 ~ 한남 추천 & 버킷 》》
ㅡ 헬카페(라떼 feat.음악)
https://polle.com/kims8292/posts/75
ㅡ 어제의카레(카레+카츠)
https://polle.com/kims8292/posts/858
ㅡ 황태일로(황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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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재인(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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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르솔레이(마들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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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여수식당(병어, 감성돔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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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남산술클럽(전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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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야상해(어향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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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한남동감자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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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페즈(남다른 복합문화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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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시칠리(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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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오스테리아 오르조(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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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레에스티우(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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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미트로칼(잠봉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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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올 댓 재즈(A to Z 재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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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뮤땅(와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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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몽키숄더(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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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마이너스(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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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와이낫(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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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야
오랜만에 핌트. 음료 자체는 저번에 시킨게 더 맛있는 것 같다.
그치만 여전히 비커피 메뉴 중 맛있는 음료와 나이스한 접객 및 설명.
서울사랑상품권 사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