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각역 포차는 여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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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여긴 닭똥집 이걸 드세유!!!!!!
냄새는 스파이시한데 안맵고 후추향나면서 감칠맛 굳
오뎅탕도 얼큰허니 좋아요
화장실이 걸어서 골목으로 가면되는데 깔끔쏘쏘합니다
여긴 또 가겠습니다 조만간 그리고 기본 단무지무침이
아주 기깔납니다
티거
겨울에도 완전 따뜻하게 포차감성 ⸝⸝ʚ̴̶̷̆ ̯ʚ̴̶̷̆⸝⸝
❤️거네❤️
종각역 완전 메인에 있는 포차거리
카드는 안되고 현금 또는 계좌이체만 된다고 하셔서 월급날 얼마 안 남아 방문한 직장인은 동공지진..👀할뻔 했지만 역경을 딛고 착석! 안에 난로 빵빵해서 춥지 않았다.
닭발은 무뼈닭발! (메뉴판에 따로 안써져 있어서 여쭤봄) 닭꼬치에 닭발 의도치 않은 닭고기 파티였지만 꼬치도 실하고 맵싹한게 딱 포차 안주의 정석이라 좋았다. 기본으로 나오는 오뎅국물과 양념 단무지도 안주로 제격
자리도 흔쾌히 옮겨주시고 사장님이 친절하시다. 단점은 화장실이 쬐매 멀리 있다는 것. 그래도 퇴근 후 소주한잔 기울이기 좋은 곳이라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다.
근처에 저렴한 코노까지 있어서 완벽 일탈코스 ✨
건강한돼지
겨울은 역시 포차...🤎 그래도 나름 깨끗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이는 포차입니다. 그리고 친절한 편이고 아쉬운건 카드안받는거..? 근데 포차는 대부분 그러니까요. 안주는 고갈비와 서비스 오뎅국물만 있음 될듯합니다. 주변에서 꼬치먹길래 시켰는데 은행만 다 먹음...
윰윰윰
젊음의 거리 쪽 베라 근처에 있었다
닭발 만오천원이었고 맛은 그냥 술집 닭발 맛
오뎅국이 얼큰해서 좋았다 ㅋㅋㅋ
그리구 그냥 포장마차라서 분위기가 조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