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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테이블링 - 브라운씨

브라운씨

3.9/
4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08:00 ~ 23:00
  • 메뉴
  • 리뷰 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8:00 - 23:00
요일08:00 -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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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08:00 - 23:00
요일08:00 - 23:00
요일09:00 - 23:00
요일09:00 - 23:00
운영시간
오늘
08:00 ~ 23: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2664-3311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서구 강서로47가길 20-10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 반려동물 입장 가능반려동물 입장 가능
매장 Pick
  • 디저트카페
  • 커피
  • 라떼
  • 밀크티
  • 에이드
  • 파니니
  • 샐러드
  • 샌드위치
  • 빙수
  • 카이막
  • 주차가능
  • 반려견동반
  • 예약가능
  • 포장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9

  • 추천
    25%
  • 좋음
    75%
  • 보통
    0%
  • 별로
    0%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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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김혼밥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우장산역 브라운씨 동네에 넓직한 카페를 발견 노트북을 하거나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았다 근데 음악이 너무 시끄러움... 그리고 뭐랄까 동네의 어수선함이 느껴진달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내꿈은쩝쩝박사구분점
    친구가 여기가 찐 카이막 맛집이래서 가봣읍니다. ...... 매장도 크고 손씻을데도 잇어서 조앗습니다 카이막 시키면 우유 리필해주시는거두 개좋아요 저 우유 킬러거든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뜨주렝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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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이미지 5
    밋업으로 방문한 브라운씨2. 동네 자그마한 카페인 줄 알았는데 되게 넓고 사람도 많아서 깜짝 놀랐다. 우장산역은 처음 와보는 곳이라 몰랐는데 우장산역의 핫플인 듯? 브라운씨1호점도 있는데 1호점은 카이막을 팔지 않는다고 하고 우리는 카이막을 파는 2호점으로 방문했다. 일단 음료도 푸드도 종류가 정말 많았다. 나는 카이막만 생각하고 갔는데 샌드위치 종류의 밥이 될 만한 것들도 있었고, 케이크, 쿠키, 휘낭시에 등등 디저트류도 많았다. 우리는 아메리카노, 밀크티, 초코빅토리아케이크, 카이막을 주문해서 먹었다. 카이막은 한창 유행할 때에도 먹어본 적이 없는데 이번에 인생 처음으로 먹어봤고 생각보다 버터랑 다른 게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담백한 빵에 꿀 뿌린 카이막 발라먹으면 그냥 빵+버터+꿀 의 맛이었다. 카이막이 원래 이런 건가? 확신은 들지 않지만 버터맛이 난다는 건 맛있다는 거지 뭐,,, 버터는 맛있는 음식이고 버터랑 다를 게 없는 카이막도 맛있는 음식이었다. 허니밀크도 함께 나왔는데 이건 꿀 탄 우유! 처음에 잘 안 섞였는지 밍밍했는데 잘 섞으니까 당도가 맞았다. 별 특별함은 느끼지 못했다! 빅토리아케이크는 너무 달지 않아서 좋기는 했는데 위에 올라가있는 크림이 약간 너무 단단하다고 느껴졌다. 조금 더 흐르는 제형에 가까웠어도 좋았을 것 같다. 아메리카노는 별 다를 것 없었고 밀크티는 진해보였는데 생각보다 진한 맛은 나지 않았다. 애초에 진하지 않았는데 얼음이 녹으니 정말 밍밍해졌다ㅜㅜ 얼음 빼는 걸 추천! 넓직하니 분위기도 괜챃고 음식도 다양하고 맛은 무난하게 맛있는 카페였다. 우장산역이라면 한 번 쯤 들려봐도 좋을 것 같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하루별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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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보다 더 힙하길래 놀랐던 카페 인생 처음으로 카이막을 맛본 곳이라서 더 기대를 많이 하고 갔는데 약간 버터에다가 꿀을 탄 듯한 맛이라서 생각보다 더 익숙한 맛이었네.?! 했었어요 카이막 메뉴를 주문을 하면 허니밀크도 같이 나오는데 같이 나오는 허니밀크가 의외의 킥! 달달하면서도 맛있었는데 어렸을때 엄마 따라서 도서관 가면 종종 사주시곤 했던 자판기 우유맛이 나서 처음먹어보는 거지만 의외로 또 익숙한 맛이기도 하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순간 여기는 허니밀크 맛집이구나 했었단 ㅋㅋ 작은 카페일거라 생각을 하고 갔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더 크고 규모도 꽤 있고 반려견 동반 하시는 분들도 많으셔서 반려견과 함께 할 카페 찾으시는 분들께 꽤 좋은 선택이 되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곳곳에 예쁘게 꾸며두어서 사진 찍기에도 좋았어요 요기에 귀염뽀짝했던 테디베어 스티커는 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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