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베
토요일 기준 오후 열두시사십분에 도착해서
이십오분 웨이팅 후 입장
매장이 꽤나 넓은데도 만석이었다.
두거리우신탕은 전주에 3개 있는데 냉동육수가 아니라
가맹본부에서 매일 조리하는 방식이어서 어느지점을 가도
맛이 비슷한 것 같다.
평소에는 우신전골로 먹는데 이번엔 탕으로 주문
개인으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 좋은데 나는 전골이 가성비 있고 더 맛있는 듯
칼칼하고 진한 소고기국물 맛
육개장이랑 비슷하면서 다른 맛이다.
밥이 기본으로 돌솥밥으로 나와서 맛있음👍
📍우신전골(1인 기준) 11,000
📍우신탕(1인 기준) 14,000
혼자 오시면 탕으로 여럿이 오시면 전골을 더 추천
타코와사비
드디어 먹어본 두거리 우신탕 ㅠㅠㅜㅠ 전주 출장 다녀온 남편이 산왔다!
포장이 양은 훨씬 많다고 한다. 대신 반찬은 두개만 주고, 쌈채소도 마트에서 사옴!
진하니 맛있음..... 굳...
승쨩
얼큰 칼칼한 국물이 술을 부르는 맛!
깻잎에 고기 싸 먹고 입 얼얼할때쯤 먹는 백김치 체고
쥬당
육개장 플러스 갈비탕?
전라도 쪽에만 있다고 하는데 확실히 독보적이긴함
서울에서 온 지인들도 다 맛있다고 했음!
해장느낌보단 술국느낌!
만두👻
항상 사람이 많은 곳.
근처에 딱히 회사가 많지도 않은데 사람이 많은거 보면 신기하다.
여기 오면 나는 우신탕 먹음. 우신전골이 더 가성비 있는거 같긴 한데, 그냥 먹다보니, 이게 익숙해짐
얼큰한 갈비탕? 그 느낌인데 야채가 많아서 너무 좋다.
갈비탕도 맛있음. 솥밥을 다 먹고 마지막에 누룽지 먹는것도 너무 내취향(친구는 솥밥취향 아니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