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러버
혜자인데 잡내가 좀 나서 아쉬움 ㅎㅎㅎ
일식 돈까스를 더 추천
배배
회기 🐖진주돈까스🐖
혼밥하기 좋은곳
그치만 학교 뒤편 치고는 엄청난 퀄리티,,!
프로출장러
진주돈까스/시립대후문
맛과 가성비에 두번 놀란 돈까스집. 학교앞에 갓성비를 다시한번 느꼈다. 왕돈까스는 정말크고 촉촉하게 소스가 젖여있는데 맛이있다. 돈까스는 정말 실한 돼지고기랑 돼지고기 이렇게 두꺼워도 되나싶었다. 와사비,소금, 소스까지 챙겨주셨다. 요즘 15000-16000원짜리돈까스에 비하면 지방질과의 조화 이런건 없지만 만원에 이렇게 두툼하고 실한 돈키츠를 먹는건 행운인 것 같다.
한국식과 일본식을 동시에 파는 것도 매우 좋은 것 같다
셀러드는 마요네즈,케찹,후추를 적당히 섞으신 느낌인데 의외로 잘어울린다. 회사근처에있다면 진짜 자주갈것같다.
공감: 테이븡이5개밖에 없지만 끊임없이 손님들이 들어온다. 깨끗하게 관리하시는것같은데 시립대 앞 상가답게 화장실은 좀 그렇다.
서비스: 매우친절하신다. 바로바로 대응해주신다.
기타: 포장도 많이 해가는 편이다. 냉모밀은 아직 안된다고한다.4월말 현재까지ㅠ
#왕돈까스
#돈카츠
춘삼이형님
-왕돈까스랑 돈카츠를 구분해서 판매하심
-나는 돈카츠를 먹었는데 입이 다 까진걸보니 바삭함은 보장된듯함
-크게 썰어져있는 편이어서 교양없이(?) 게걸스럽게(?) 먹게됨 (당연하게도)교수님들이랑 같이 가야하면 안가고싶음 담에 가면 칼 달라고할것
-퍽퍽하지 않게 하려고 신경쓰신 듯 하지만 안심이라 퍽퍽한건 거스를수없는 운명인듯 (사실 안심인지 분간못하긴함 ㅎㅎ..)
-돈까스 소스는 시중에 파는 걸 쓰시는 게 아니라 직접 만든듯한 맛임 신 맛이 더 강하고 덜 달아서 두꺼운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편
-와사비랑 소금이 같이 나와서 산뜻하게 먹기 가능
-밥을 적게 주시는데 더 달라하면 더 주시니까 부끄러워하지말고 요청해야함 지금 배고파서 잠 안옴
살구맛
박효신 닭꼬치를 쓰다보니 옛날 생각이 와서 전에 살던 동네를 돌아보다 크림스치킨이사라지고 돈까스집이 생겨서 왔습니다. 이 동네의 돈까스 잔혹사는 말할것도 없긴 합니다.
처음 생긴 돈까스가 뜨고 난 이후에 우후죽순으로 돈까스가 생겼다 망했다를 반복하다 완전히 사라져버린 것인데, 여기는 새로 생긴 것 같더라구요. 한쪽에는 냉장고가 있어서 고기 숙성 시키는 냉장고가 있고 그냥 돈까스를 시켰는데 예상할만한 맛있는 맛이라 좋았습니다. 카레만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약간 아쉬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