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히
자리 엄청 많고 칸막이 부스 좌석이 많아서
미팅이나 수다 떨기 좋아보였음.
바닐라 귀리부인 (메뉴 이름 웃김ㅋ) 6천원
마셨는데 적당히 달고 귀리 우유와 커피도 꽤 잘 어울렸음.
만족 ^^*
소야
곡물볼... 이건 그냥 시저드레싱비빔밥인데요.... 재구매 의사 0.... 공간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시끄러워서 금방 도망쳐나왔어요. 이번 경험만으로는 “별로에요”인데 카페이기도 하니까... 일단 중립 해두고 나중에 음료먹으러 가보기로 🥲
세미프로알콜러
노트북 쓰기 너무 좋다... 평일 저녁에 가기엔 좀 일찍 닫는 게 아쉽네요ㅠㅠ
soru
🍽️ 숭례문 콜렉티보
사진을 그지 같이 찍었네...ㅎㅎㅎㅎ
이번 시즌 음료 피치얼그레이크림라떼? 이름은 조잡하나 산뜻하고 맛있어요! 뻔하지 않은 맛 😌
+) 그랜드센트럴 트리 아직 안 치워서 좋당ㅎㅎ
❤️거네❤️
요즘 점심에 자주 먹게되는 콜렉티보 #채소랩
콜렉티보는 샐러드를 채소/곡물/파스타로 고를 수 있고, 또 여기에 볼이냐 랩이냐를 선택할 수 있다. 랩은 또띠아에 싸여져 나오는데 그냥 샐러드볼로 먹는 것보다 먹기도 간편하고 든든해서 자주 애용하는 중 🌯🌯
웬만한 샐러드 채소랩은 다 맛있었고, 달걀 추가하면 더 든든히 먹을 수 있다. 드레싱은 추천 드레싱을 선택하는 편인데 딱 하나 비추 메뉴가 있다면 청양 제육 샐러드는 채소랩으로는 비추천 🙁
추천 드레싱이 화유인데 랩 형태로 들고 먹으려다 보니 고추기름이 흐르고 채소와 조화도 그다지 좋지 않았다.
연어 베이글 샌드위치는 오늘 처음 먹어봤는데, 크림치즈가 생각보다 더 달달하다. 스타벅스의 토마토바질베이글이 생각나는 맛. 식사 샌드위치라기 보다는 디저트 맛이어서 나는 다시 채소랩으로 돌아갈 것 같다.
아, 그리고 점심에 워낙 바쁜 건 알겠지만 점점 불친절해지는 직원들도 아쉬움 #직장인점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