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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테이블링 - 르페르 베이커리

르페르 베이커리

4.5/
2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08:00 ~ 20:00
  • 메뉴
  • 리뷰 2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휴무
요일휴무
요일08:00 - 20:00
요일08:00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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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08:00 ~ 20: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월요일
  • 매주 화요일
전화번호
070-7585-6689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기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248번길 7-1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베이커리
  • 소금빵
  • 치아바타
  • 잠봉뵈르
  • 케이크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포장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5

  • 추천
    67%
  • 좋음
    33%
  • 보통
    0%
  •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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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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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하윤잇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광교에 있는 제 최애 빵집 중 하나인 르페르베이커리 아마 제 또또또또간집정도 되는것 같아요. 동네에 있는 빵집이지만 웬만한 서울에 있는 유명한 빵집과 겨뤄볼 만한 퀄리티와 맛 가게 내부는 작은 크기지만 빵 종류도 많고, 다양합니다. 저는 크로와상 종류는 앙버터와 샌드위치만 먹어봤는데 앙버터는 흔히 아는 맛이지만 버터가 짭조름해서 더 맛있는 앙버터 느낌 그리고 뺑오쇼콜라는 다른 곳에서 실패한 적이 많아서 안사고 시식으로 주셔서 맛보게 되었는데 와- 초코가 빵 결 사이에 똭! 씹히는 데 꽤나 진하더라고요 그렇다고 엄청 달다! 이런 게 아니라 조화가 잘 어우러진? 시식의 묘미 〰️♥️ 마들렌도 기본 이상으로 다 맛있어요 부드러우면서 겉에 아이싱이 맛 별로 잘 어울리리고 전 말차와 초코만 먹어봤는데 초코 마들렌에는 견과류도 함께 씹혀서 식감이 두 배! 여기서 최애 메뉴는 크루아상 샌드위치예요 출근하면서 점심 식사 대용으로 먹거나 아침 대용으로 종종 사서 먹는데 기본에 충실한 맛입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맛집남녀구분점
    리뷰 이미지
    2022.05 방문 이전에 방문했을 때도 맛있게 먹었던 빵집인데, 리뷰를 안 썼다니.. 오랜만에 재방문 했더니 빵 종류는 살짝 바뀌었음. 건강빵 위주로 팔고 있어서 부담없이 식사 대용으로 먹기 좋은 빵들이 많고, 구움과자까지 팔고 있으니 나 같은 디저트러버들에게 딱이다. 무화과 휘낭시에, 산딸기 휘낭시에, 그리고 서비스로 챙겨주셨던 올리브 트러플 휘낭시에. 겉이 바삭한 느낌보다는 촉촉한 휘낭시에였다. 각 재료들의 개성이 잘 드러나서 좋았음. 가격도 이 정도면 나쁘지 않다. 마들렌도 평타치는 맛. 소금빵(시오빵), 요즘 정말 즐겨먹는데 르페르의 소금빵은 굉장히 앙증맞은 사이즈다. 원래는 크기가 성인 주먹 사이즈 쯤 되었는데 최근 재방문 했더니 흡사 애들 주먹 같은 사이즈로 작아졌음. 순삭되는 것이 아쉽지만 그 짭조름하면서도 버터의 풍미가 느껴지는 포근한 빵이라 좋음. 종류별로 다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에그마요>소세지>기본>바질(바질 불호라서) 순으로 맛있었음. 무화과 깜빠뉴, 포장해서 들고 다니는 내내 어찌나 달달한 냄새가 솔솔 풍기던지, 무화과 팍팍 들어 있으니까 그럴 만도.. 무화과 외에도 건과일 몇 종류 같이 들어있어 맛이 더 풍부하다. 빵이 진짜 부드럽고 촉촉했다. 빵 자체는 달지 않지만 무화과가 달달하니 발란스가 잘 맞는 느낌. 가장 좋아하는 것은 이 곳 잠봉뵈르 ! 매일 한정수량만 판매한다. 갓 구운 바삭바삭한 바게트 사이에 잠봉과 버터가 무심하게 쓱 들어가 있는데, 맛있다. 이게 이렇게까지 맛있을 조합이라고? 싶은데 맛있단 말이지. 잠봉이 적당히 짭조름하니 간이 딱 맞는다. 바게트 때문에 입천장이 까질 위험이 있고 딱딱한데 크기가 크다보니 먹기에 불편하긴 한데, 그런 위험(?)을 감수하면서 먹을 가치가 있다. 뺑 오 쇼콜라는 급 땡겨서 사먹어 봤는데, 초코가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았기에 그리 많이 달지도 않아 딱 좋았음. 페스츄리 결이 살아있는데 식감은 굉장히 부드럽고 폭신했음. 대파스콘은 시식해보라고 작게 챙겨주셨는데, 집에 와서 먹는 순간 미미! 이걸 왜 안 샀나 모름. 겉바속촉 대파 감칠맛 팍팍. 다음엔 꼭 통으로 사와야지. 빵에 진심인 것 같은 믿고 먹는 베이커리 중 하나임. 빵 가격이 점점 오르고 있어서 자주 가기에는 부담이 있겠지만, 여기 모든 빵을 정복하는 것이 목표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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