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
빠레뜨 파스타와 바질 쉬림프 파스타 시켰는데
둘 다 잘 먹고 왔습니다.
음식 얘기 전에 여긴 오픈에 맞춰 가시거나 예약하고 가는 걸 추천드려요.🙂 아무것도 모르고 근처에 있길래 오픈 맞춰 갔는데 저희가 들어가고 뒤에 사람이 많이 와서 대기자도 있었습니다.
일단 대표 메뉴인 빠레뜨 파스타는 체다치즈를 녹여서 파스타 면에 비벼 먹는 맛이었어요. 글만 읽었을 땐 이상하게 느끼실 수 있지만 실제로 먹으면 맛있었는데 느끼한 걸 못 드시면 다른 메뉴를 드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 외에 특별한 맛은 아니였습니다.
바질 쉬림프 파스타는 쉬림프도 많고, 바질 향도 강하지 않아서 향이 강한 음식을 못 드셔도 부담스럽지 않게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음식도 오일이 많이 들어가서 느끼하다고 느끼실 수 있으나 빠레뜨 파스타보단 덜 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외하
251103 빠레드 파스타, 깻잎 불고기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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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역 근처에서 파스타와 피자를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곳.
메뉴는 딱 봐도 알 것 같은 맛. 짜지 않아서 좋았음.
음식처럼 매장환경도 접객도 과하지 않고 부족하지 않았음
뭌
무난합니다.
예약돼서 좋아요.
점심시간에는 늘 만석입니다.
마리스
가격이 좀 비싸고...
0.8인분의 느낌이 나...
맛은 나쁘진 않았어요
공포의두루미
긍정: 맛있고 뭔가 대중적으로 잘 풀어낸 메뉴들이 좋다.
부정: 다소 아기자기한 분위기로 편중되어있음. 메뉴자체가 기발하다기보단 조합이 기발해서 어찌보면 맛은뻔함.
그래도 요즘치고는 가성비일수도 있다는 생각도 있다. 은근히 부모님과 가도 잘 먹고나올수있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