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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테이블링 - 아로보 서울

아로보 서울

4.2/
6개의 리뷰
오늘 휴무
  • 메뉴
  • 리뷰 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7:00 - 00:00
요일휴무
요일17:00 - 00:00
요일17:00 - 00:00
요일12:00 - 23:00
요일12:00 - 23:00
요일12:00 - 23:00
운영시간
오늘 휴무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화요일
전화번호
02-2088-8521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1길 36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술집
  • 다이닝바
  • 발렛파킹
  • 예약가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77%
  • 좋음
    31%
  • 보통
    0%
  • 별로
    8%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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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관악산공돌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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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념일이라 방문한 아로보서울! 뽈레평을 믿고 갔습니다 ㅎㅎ 많은 후기에서 보이는 것처럼 일단 사장님 인상이 넘 깔끔하셨어요(남자친구는 잘생긴거 돌려말하지 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엔 주류주문 필수인데 집에 있는 샤또 몬텔레나 샤도네이 가져갔고 콜키지비용은 4만원! 메뉴는 딱 보기 좋게 스몰디쉬와 메인 그리고 디저트류로 나눠져 있는데 스몰2, 메인2, 디저트 이렇게 먹으니 아주 충분!! 현재 6-8가지 요리를 조금씩 먹을 수 있는 테이스팅 코스를 인당 65000원에 진행도 하고있다 사장님께서 해산물류를 추천해주셨는데 확실히 먹어보니 해산물이 들어간 요리들이 제일 맛있었다. 많은 후기에서는 크로슈를 강추해서 그 요리를 기대했는데 뭔가 앞에 나온 고등어와 북방조개와 좀 결이 달라서 그런가? 막 극찬할 급은 아니었다 ㅋㅋ 매우 부드럽고 맛있는데 흐름이 확 바뀐 느낌이랄까? 차라리 옥돔이나 갑오징어를 주문했음 어땟을까 싶었다 ㅎ 마지막 오리라구파스타는 카다멈 같은 커리에 활용되는 향신료를 사용하시는지 라구와 커리 사이의 맛이었고 이국적인 킥이 만족스러웠다 ㅎㅎ 마지막으로 기념일이라 말씀 드리니 서비스 디저트에 초까지!! 디저트는 누룩소금 아이스크림에 무화과 그리고 아래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까지 서비스 디저트급이 아닌데요??ㅋㅋㅋ 내부가 아담해 분위기도 차분하고 두 분이서 일하시는데 음식 속도를 완벽하게 맞추는게 넘 좋았다. 하나 다 먹으면 다음 요리가 바로 나오는? 이렇게 효율이 극대화된 와인바는 처음 그리고 사장님께서 센스가 엄청 나신거같다. 꽃 들고 오니 바로 화병에 넣어드릴까요? 케이크 보관해드릴게요. 와인 칠링도 잘 해주지소 서비스 디저트까지 딱딱 가격도 합리적이라 매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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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atPrayLove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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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범 발매 기념 식사를 정말 와보고 싶었던 곳에서! 최애 맛집이 되어버렸어요.. 인당 65000원에 그 값어치 이상의 맛과 시간과 섬세함을 선물 받고 왔습니다. 특히나 인상 깊었던 단새우 가리비 타르틀렛, 파프리카 버터를 곁들인 북방조개, 썬드라이 토마토를 바닥에 깔고 비장탄에 구운 갑오징어, 살살녹는 크로아상 키슈 그리고 그 외 음식들까지 자꾸만 아른 거려요🥲 추천해주신 따흐디유 로헝 노블 오리진 블랑은 일행이랑 마시고 눈이 띠용! 음식들과 너무 잘 어울렸어요(14도 였는데 한 병 둘이 나눠 마시고 취한 건 안 비밀) 도쿄에 있는 미슐랭 식당에서 일하셨던 경험으로 아시안 스타일을 접목한 요리들이 저한테 굉장히 신선하고 감동적인 맛이었네요. 바 자리에 앉아서 꽃미남 쉐프님의 요리를 감상하며 행복 가득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 좋은 날에 꼭 다시 올 거예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메이플시럽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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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사역 인근의 Japanese-French wine bar.. 메뉴 하나하나 unique해서 가끔 또 들를만한 곳.. 쉐프 혼자서 모든 일을 다 하시는게 좀 안타깝게 느껴지긴 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빌빌이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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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사 소재 일본식 프렌치 와인바. 훌륭하다! 매우 훌륭함! 일식 프렌치가 무엇인가 궁금했는데 전체적으로 양식의 메뉴에 일식 요소가 군데군데 숨어있어 재밌음. 세비체, 키슈, 무화과 디저트 취식. 쉐프님께서 테린느를 서비스로 주심. 세비체는 단새우와 관자 베이스로 젤리 형태의 소스가 뿌려진 형태. 해산물의 달달함에 오일베이스 세비체 소스의 상큼달달한 느낌, 거기에 훈연간장? 같은 악센트가 더해져서 살짝 새로운 느낌을 줌. 단새우와 관자로 세비체를 한다는 것도 새로웠던 듯. 키슈는 이곳 시그니처라는데 왜 그런지 알 수 있음. 맛없을 수 없는 조합. 잠봉과 치즈가 들어있는 크로아상 베이스에 선드라이 토마토 토핑으로 상큼함을 내고, 바닥에 마늘맛 사는 아이올리 소스로 풍부함을 더했음. 크로아상 껍질은 단단해서 자를때 바삭 소리가 난다! 뜨듯한 메뉴인데도 다 먹을때까지 바삭함이 유지가 되니 이 쉐프님이 베이킹에도 조예가 깊구나 생각하게 됨. 반면 키슈속의 식감은 너무 폭신해서 마치 차완무시를 떠올리게 됨. 전반적으로 식감 조화도 재밌고, 잠봉에 빵만 더해져도 사랑인데 온갖 도우미들이 다 껴드니 맛이 없기 힘들 듯. 무화과 디저트는 들깨크림 베이스에 얼그레이 아이스크림, 피스타치오? 크럼블, 얼그레이에 절인 무화과로 구성됨. 무화과가 미쳤음. 절여져서 녹진해진 식감에 얼그레이향, 단맛이 뿜어져나오니 입이 즐겁다. 여기에 다양한 재료들이 조합을 이루니 복잡하면서도 즐거운 맛을 냄. 전체적인 요리의 조합에서 너무나 만족도가 높은 식사였음. 훌륭한 무드와 맛의 요리에 일식의 섬세함이 더해진 매우 수준 놓은 다이닝. 더군다가 이렇게 먹고 두명이서 음식값이 6만원 언저리가 나왔음. 물론 주류가 필수이긴 하나, 200미리 와인 등 저렴한 옵션도 있는 만큼 가심비가 감히 미쳤다는 말이 나옴. 전에 같은 위치있던 0000서울도 그렇고 컨셉인가...? 예약도 그렇게 북새통이 아님. 0000서울과 더불어 생각보다 바이럴을 타지는 않는 보석 같은 곳. 나만의 필승식당이 하나 더 추가된 것 같아 기분이 뿌듯함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Colin B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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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을 마구 부르는 재패니즈 프렌치. — 미슐랭 스타 ‘고료리켄’과 일본 소재의 다이닝을 거친 뒤 홀로서기를 시작한 한재영 셰프님의 작은 다이닝바 <아로보>. 배정남(내 의견)과 이진욱(아내 의견)을 떠올리게 하는 번듯한 얼굴의 셰프님이 요리하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는 것이 하나의 킬링 포인트. 결혼하셨냐는 질문에 셰프님이 아니라고 하자 아내는 합격을 외쳤다. (응..?) 스타터는 고등어. 바싹 구운 치아바타에 다시마 감자퓌레를 바르고 그 위에 초절임한 고등어, 샬럿 피클, 차이브 페스토, 핑크페퍼, 딜을 예쁘게 쌓아 올렸다. 자기 주장이 강한 재료들이 많이 들어갔지만 쓸데 없는 건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입맛을 확 당기는 메뉴. 시그니쳐 메뉴인 크로아상 키쉬. 크로아상 속을 저민 햄과 양젖치즈, 버터로 채운 뒤 그 위에 다진 초리조와 썬드라이드 토마토를 듬뿍 올렸다. 포토제닉한 모습과 더불어 바삭함과 부드러움, 녹진함과 날카로움이 대비를 이루는 근사한 메뉴다. 인기 좀 끌겠는 걸. 셰프님이 굉장히 진중하고 겸손하신데 그에 비해 음식은 꽤나 대담하다. 음식의 간이나 향 모두 식사보다는 안주에 초점을 맞춰 세게 잡은 느낌인데, 음식으로 달아오른 코와 혀를 와인으로 칠링하다 보면 어느새 과음을 하게 된다. 개인적으로 bar의 음식은 이래야 한다고 본다. 가로수길에서 둘셋이 기분 내면서 마시기에 이만한 곳이 또 있을까 싶다. 아내는 여자들끼리 오기에 특히 좋을 것 같다고 한다. (왜..?) 개인적으로 한재영 셰프님처럼 진중한 셰프님들을 좋아해서, 이 젊은 셰프님이 앞으로 펼쳐 나갈 음식 세계가 무척이나 궁금하고, 또 응원하고 싶다. www.instagram.com/colin_beak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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