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해
전에는 브런치 카페였다가 현재는 아울렛이 메인인 공간이 되었네요. 엄청 저렴하다 홍보를 때리던데 와서 보니 쿠팡 묶음상품 구매할 때의 가격으로 단품으로 살 수 있는 정도였네요.
베이커리카페는 계속 운영중이던데 빵 종류가 그렇게 많진 않았고 가격은 보통 대형카페들보다 살짝 저렴한 느낌이었어요. 2층에 있는 좌석 여유로웠지만 주말엔 전쟁터일 거 같은 느낌쓰ㅋㅋ
안익은바나나
베이커리 종류 꽤 되고, 맛있어보이는거 많음.
인스타 사진용 카페라 인테리어나 소품들 독특하고 전체적으로 사진 찍고싶은 욕구가 강하게 들지만, 역시 인스타용 카페는 가성비는 찾기 힘든 단점ㅋㅋㅋ 커피 사실 맛있는진 모르겠고 그냥 관광지 카페에서 먹는 딱 그 정도 맛.
요즘은 브런치메뉴도 생겼다는 얘기 들었는데 얼마전에 맛있는녀석들에 나온거 봄ㅋㅋㅋ 그거 보니 또 가고서 먹어보고는 싶어져서 조만간 다시 가볼 계획 있음
L.MK
이 큰 건물 안에 이런 인테리어의 빵집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6만원에 가까운 '플레터'를
브런치로 즐기고 있다는 게 뭔가 기괴해
므믕
가격대비 나쁘지 않음. 대형 카페 치고는 그렇게 크지 않다. 맛은 무난하고 음료는 타 카페에 비해 양이 많았다. 폭립은 소스가 부족하고 살짝 퍽퍽하다. 버거는 2인분이라고 하던데 절대 아님..
쌉찰떡
이름이 207피트인 이유가 뭘까?
1피트에 0.3048미터니까 207피트면 대충 63미턴데
설마 층고가 63미턴가? 근데 그래보임; 천장이 진짜 높다.
진~짜 넓고 진~짜 높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오 뭐야; x10 했음
가족단위 손님도 많고 커플 분들도 많았다.
건물 안에는 모형 트랙터도 있었는데 앉아보진 못했다.
상남자특 2종보통임 ㅋㅋ
메뉴는 4인 플래터+피자였는데 사진엔 플래터만 나옴
교정만 아니였음 푸파하고 나왔을듯,,
앞니로 와앙 베어물고 싶다..
바이트블럭 말고 내 치아로 저작활동을 온전히 즐기고 싶다...
흑흑
참고로 직원분들이 굉장히 친절하셨다
207피트를 보유한 파주.. 무시무시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