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o89 님의 진심 가득한 포스팅을 보고 간 곳! 시원시원한 굴 나박김치와 모자반 무침 최고. 경상도는 생선구이를 액젓소스에 찍어먹는다며(젓국이라 표현) 같이 주셨는데 서울에서도 젓국에 찍어먹을게요 사장님☺️ 화이트 소주도 처음 먹어보고 여러모로 처음 경상도 밥상을 만나게 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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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손맛이 그리워 또 방문... 얼마 남지않은 한달살이에 한번은 더 와야 후회하지 않겠더라고요. 밑반찬으로 한병 우선 뚝딱하고 닭도리탕으로 한병 또 뚝딱. 메인 나오기전에 너무 배불러서 많이 못마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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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변 음식점 거의 다 가봤지만 여기가 무조건 1등...
계좌이체해서 네이버 리뷰 못쓰는게 한입니다...찐 엄마처럼 엄청 챙겨주시고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맛있고 양이 엄청많아요. 조미료 하나도 안쓴다고 자부심 있게 이야기 하시는데 맛이 엄청 깊어요. 사진2 기본찬으로 소주 한병 때리고. 메인 동태찌개는 4인분정도 될듯 ㅋㅋㅋ.
다 먹고 가려니까 파김치 잘먹는다고 싸주셨어요😭. 파김치 진짜 좋아해서 거절 안하고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