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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테이블링 - 맷돌로만 청계산점

맷돌로만 청계산점

3.8/
4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4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09:30 -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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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09:30 ~ 21: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2-574-9691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서초구 청룡마을3길 11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한식
  • 두부요리
  • 순두부
  • 순두부찌개
  • 두부전골
  • 비지찌개
  • 굴순두부찌개
  • 들깨순두부
  • 두부보쌈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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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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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H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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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동네라 놀러가서 먹어봄 깔끔하고 고소한 순두부 맛이 좋았음 가격도 9000-10000원대라 괜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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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한리필로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순두부에 꽂힌 친구 덕에 세 번째 방문하게 되었다. 덕분에 이번에는 이 집의 다른 메뉴를 먹어 볼 수 있었다. 반찬은 조금씩 바뀔 때가 있는건 나오는 반찬이 떨어질 때. 순두부는 처음에는 그냥 가져다 주며 추가는 셀프로 겉절이와 함께 가져다 먹는 시스템이다. 부드러운 질감(가끔 알갱이의 크기가 다르다)에 그냥 먹어도 좋으며 겉절이 뿐만 아니라 겉절이처럼 빨간 양념의 반찬 혹은 간장으로 간을 입혀 먹는다. ■순두부 묵은지 찌개 무한으로 먹는 순두부가 들어간 순두부 찌개. 부드러우며 알갱이가 씹히는 식감. 그리고 덜익혀 아삭한 호박의 식감. 국물은 묵은지의 새콤함이 베여있으며 가끔은 김치찌개 같다는 생각을 들게 한다. ■두부전 들기름을 사용, 노릇노릇 한 쪽면을 집중적으로 부쳐낸 두부전. 그래서 한쪽은 바삭하면서도 부쳐진 고소한 맛이 반대편은 부드러운 두부의 질감에 들기름의 고소함이 난다. 두께가 있는 편이며 힘이 없는 편이라 젓가락으로 집을 때엔 힘들다. 그냥 나줘서 가져가는게 속이 편하다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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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번째 방문한 멧돌로만. 안쪽에 있어서 그런지 등산객과 일반 손님이 섞여있으며 자리에 늘 여유가 있어서 바로 앉을 수 있는 곳이다. 바깥쪽에는 기계로 돌리는 큰 멧돌이 있어 이름과 어울린다. 처음 나오는 김치와 순두부는 무한 리필식이라 배부르게 먹을 수 있는데 1인 1메뉴이다보니 무한으로 먹기엔 힘들다. 두부완자와 두부 한 모, 어쩌다보니 지난 번과 같은 메뉴를 선택하게 되었다. 지난 번과 다르게 두부 알갱이가 자잘하여 기본 순두부가 맛이 더 좋다. 한 번만 떠온 지난 번과는 다르게 한 번더. ■두부 한 모 두부는 무생채가 곁들임이지만, 이 집의 김치와 손이 간다. 오늘은 거의 순두부와 비슷한 두부의 입자로 부드러운 질감. ■두부완자 지난 번보다 크기가 작아진 듯한 느낌. 느낌이겠지. 기름에 노릇노릇에 부쳐내 겉은 고소하게 맛이 나고 속은 담백한 두부가 내주는 맛과 약간의 후추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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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계산 산행후 찾은 두부 전문점. 지난번에 찾은 곤드레집을 가려했으나, 웨이팅이 너무많아 포기 하고 지난번에 기억해둔 이 집을 선택했다. 가게를 들어서는 앞으로 거대한 기계식 맷돌이 놓여 맷돌로만이라는 이름이 실감이 난다. 두부 한모를 주문 후 추가를 하려했더니 1인 1메뉴가 기본, 그래서 두부완자를 추가했다. 반찬이 깔리면서 하얀순두부가 제공되는데, 이 하얀 순두부는 셀프코너에서 마음껏 추가가 가능하다. 김치도 떨어지면 셀프코너를 이용 무제한 순두부를 한 술 떠본다. 따끈한 두부가 주는 포근함에 속이 든든. 몽글몽글 부드러우면서 두부의 알갱이를 느낄 수있었다. 밥과 먹기에 딱이다 싶은 반찬이 넷. 얼갈이배추볶음은 들깨를 넣어고소. 묵과 콩나물무침도 고소. 김치는 양념이 강한 타입은 아니었다. 얼갈이배추볶음는 고소함을 더해서, 배추김치는 양념만과 깔끔함으로 주문했던 두부에 얹혀먹기 좋았다. ■두부 한 모 두부 한 모에 검은깨를 뿌린다. 기본으로 나왔던 순두부보다 고운입자의 크기에 부드럽다. 반찬에 따라 색을 입히거나 간장, 같이 나온 무김치와 함께한다. 무김치는 새콤한 맛으로 보쌈정식으로 먹으면 어울릴 것 같다. 두부와 같이 먹는건 만족할 만큼의 맛은 나지 않았다. ■두부완자 기름에 부쳐낸 고소한 맛에 바삭한 모퉁이의 식감. 속은 고기와 두부의 순수한 담백한 맛이며 후추맛 약간, 짭조름하게 간이 잘되어 있다. 부쳐내다보니 손이 갈 수밖에 없던 메뉴. 작은걸 주문했던게 몹시도 후회된다.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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