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분위기는 금속성의 깔끔하고 모던. 카페에 있다보면 USM 가구의 부품이 된 느낌이다(칭찬은 아님). 매장 분위기는 모던한데 키오스크의 인터페이스 디자인이 너무 형형색색에 깨진
그래픽이라 언밸런스하고 어지럽다.
커피는 특색이 크게 있지않고 무난하다. 점심시간은 직장인 러쉬로 공간이 잘 활용되지 못해서 아쉽다. 나중에 사람 덜할때 다시 와봐야겠다.
뉸뉴냔냐하하하
우리회사 분들의 최애 카페
그런데 뭘 마이크로 브레이크 했다는건지 아직 잘 모르겠다
홍차라떼 맛있고
바닐라빈라떼는 바닐라빈 향이 안 나고 달지 않아서 실망스러웠다
분위기 깔끔하고 기다리는 동안
윌리를 찾아볼 수 있다
우린 8개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