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부터 운영하는 구디역 주변 분식포차 중 하나입니다. 미리 연락을 드리면 대량주문도 가능해서 사무실 분식 파티할 때 써먹었던 적도 있습니다. 위생은 흐린눈으로..ㅋㅋㅋㅋ😇
고맥
떡볶이랑 토스트랑 다 팔아요.
전날 마신 술이 도저히 안 깨고 속이 비어서...ㅌㅋ ㅠㅠㅠㅠㅠ 근데 출근길 7시반에 연 데가 여기 뿐인 거예요 픀ㅋㅋㅋ 너무 감사했다...
토스트 3천원이고요 저는 사실 양배추 들어간 스타일을 좀 더 좋아하긴 하지만 양파며 파며 다 계란 반죽에 들어가있고 케요네즈라서 나름 깔끔하게 먹었네요.
아침부터 추우실 텐데 사장님이 퐈이팅 넘치고 토스트 만들며 기다리는 동안 오뎅국물 한 잔 드시고 계세요~ 하셔서 하이고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술이 안 깼는데) 잘 마셨어요 구디에서 처음으로 인심을 느꼈어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