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짜리 맛이었습니다. 토스트 제작 과정을 보고 떠올린 것은 효율화, 간소화, 체계화라는 단어였습니다.
하동하동
천원이 주는 만족감
천원으로 얻을 수 있는 만족감 중 하나다.
조막만한 계란 부침에 케찹 그리고 약간의 설탕이 전부인 토스트지만, 요즘 물가를 생각하면 그냥저냥 만족하면 된다.
파랑앤홍
24-112
동묘역에서 내려서 동묘시장입구에 들어서다보면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곳이 있습니다
천원 토스트로 알려진 미소토스트
버스비보다 싼 가성비좋은 가격이긴 하지만 맛과 위생이 영 안타깝습니다
미숫가루도 천원에 파는데 아들이 먹고싶다고 해서 사줬는데 한모금 마신 아들이 울상이라 왜 그런가 했더니 날파리가 둥둥떠 있습니다
바꿔달라고 했더니 사과 한마디 없이 버리세요 하고 다시 한컵 떠주는데 먹을게 아닌것 같습니다
다시는 안 올것 같네요
방문추천 0%
친절도 하
청결 하
주차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