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하진 않지만 현지인 맛집 느낌. 깔끔하고 입식 테이블에 화장실도 내부에 있어 쾌적한 식당입니다. 좌석이 꽤 있어 회식으로도 자주 오시는 것 같아요.
오리탕(9,000)을 시키면 솥밥이 나와서 밥을 미리 덜어먹고 다 먹은 뒤 물에 불린 누룽지까지 먹으면 디저트(?) 해결! 양이 많아서 힘들었네요😅
나 토란대 좋아하네?싶어지는 얼큰한 오리탕 추천합니다.
고창이라는 시골 특성상(…) 먹으러 올 정도는 아니고 근처에 있을 때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밥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