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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테이블링 - 문갓포

문갓포

4.5/
2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7:00 ~ 23:30
  • 메뉴
  • 리뷰 2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7:00 -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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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휴무
운영시간
오늘
17:00 ~ 23: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30길 19-12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일식
  • 스시
  • 오마카세
  • 유료주차
  • 예약가능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5

  • 추천
    75%
  • 좋음
    25%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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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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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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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졸린레써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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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너 3부로 운영, 25년 2월 기준 인당 10만원. 가격은 미들급 정도지만, 전통적인 스시 오마카세보다 힘있는 방식으로 준비해 주신다. 설명을 자세히 들을 수 있어 갓포요리에 대한 강의를 듣고 온 느낌이다. 양은 충분히 넉넉하게 주신다. 운이 좋다면 서비스 피스도 몇 개 받을 수 있는 듯하다. 스시에 대한 경험은 일천하지만, 강렬한 네타들이 기억에 남는다. 샤리도 묵직한 네타를 받아주기에 충분히 맛있었다. 특히 숯으로 직접 익힌 사바가 상당했고, 금태도 충격적일 만큼 맛있었다. 운도 있겠지만, 정말 좋은 우니를 쓰신다. 우니 산지를 흔히 따지는데, 그냥 좋은 것을 쓰면 된다는 셰프님의 설명이 기억에 남는다. 아예 비기너가 가기보다는, 우선 엔트리급 스시야들을 접하고 간다면 갓포요리의 참맛을 더욱 즐길 수 있을 듯하다. 지방에 산다면, 이 식사를 위해서 상경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이런 마음이 새록새록 드는 것을 보니 괜히 맛집이 아닌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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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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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락동 #문갓포 #오마카세 * 한줄평 : 극강의 가성비, 10만원 오마카세 • 캐치테이블 평점 5점 만점 업장 • 단돈 10만원에 누리는 27피스의 향연 • 오너 쉐프 vs 헤드 쉐프의 서비스 차이 1. 결혼 기념 20주년을 맞이하여 이런 저런 레스토랑을 검색하다 문득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가락동에 소재한 문갓포라는 업장이다. 1천여개의 리뷰가 축적되었으면서도 평점은 5점 만점인 곳, 다소 양이 작을 수도 있는 스시야임에도 배터지게 음식이 나온다는 후기를 보고 경험 소비를 하기로 했다. 2. 갓포는 칼과 불로 음식을 만든다는 의미인데, 이자카야와 로바다야키가 캐주얼한 느낌의 선술집이라면 갓포는 분위기와 가격면에서 한 단계 격식을 차린 느낌의 일식 주점 정도라 할 수 있다. 3. 마침 쉐프 앞좌석인데다 적극적으로 질문을 권하시길래 상호에 담긴 의미로 문씨 사장님이 하는 갓포가게냐고 여쭈니 ‘달 아래 칼과 불로 요리하다’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하셔서 굉장히 로맨틱하게 음식이 다가왔다. 4. 니기리를 하시는 쉐프 연세가 지긋하고, 내년이면 벌써 40여년 경력이시라길래 당연히 은퇴 후 취미삼아 작은 규모의 업장을 운영하시는가 보다 했는데, 별도로 월급을 받는 <헤프 쉐프>라 하신다. 5. 스시야에 관한 내 짧은 경험상 <오너 쉐프>는 원가와 매출을 동시에 관리해야 하기에 서비스가 빠듯한 편이고, <헤드 쉐프>는 원가보다는 매출을 관리해야 하기에 음식의 양과 질, 서비스가 두둑한 편인데 이러한 공식은 이 곳에서도 여지없이 들어맞았다. 6. 스시 오마카세에서 디너 10만원은 미들급의 초입 정도이다. 오히려 높아진 물가로 대부분 미들급 스시야 디너 가격은 10만원 중반 안팎으로 형성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갓포는 24년 9월 기준 디너. 3부제, 10만원의 가격이다. 7. 단돈 10만원의 가격으로 경험한 음식이 무려 27가지이다. 이 업장의 특징은 숙성과 아부리라 할 수 있는데, 스시 비기너 입장에서는 적정한 가격에 다양한 어종, 생선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아부리 피스가 많아 굉장히 만족스러울 수 밖에 없을 터.. 아마 캐치테이블 평점 5점 만점의 배경이 이러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8. 갓포 식당답게 숯으로 고등어껍질을 익혀 풍미를 끌어올리거나, 장어를 수비드하는 등 <조리 방법>도 다양한데다 참다랑어를 오도로와 주도로 등 다양한 부위를 경험하게 해주고 독도새우와 단새우, 메로와 금태 등 <어종>도 다양한데다 마무리로 가자미솥밥까지 내주니 손님 입장에서는 헤드 쉐프의 중공군 인해 전술에 손을 들 수 밖에 없게 된다. 9. 하이엔드 스시야를 경험한 이에겐 부족한 부분이 분명 여럿 보이겠지만, 가격과 음식을 생각하면 그리고 이 업장의 수요층이 스시 비기너가 대상이라면 <매우 만족>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코스안내 식전 요리 1. 월남쌈 2. 가리비관자와 푸딩 본식 1 3. 3일 숙성한 광어회 4. 4일 숙성한 아부리한 참돔 사시미 5. 줄무늬 전갱이 6. 볏짚으로 훈연한 삼치 사시미 7. 전복과 내장 소스 8. 숯으로 익혀낸 고등어 봉초밥 9. 금태 10. 명란과 연어알을 올린 오차즈께 민물장어 11. 수비드한 바다장어 초밥 12. 감태를 얹는 매로구이 13. 우동 14. 캐러멜라이징 후 코코넛 가루를 올린 파인애플 본식 2 (참치 4종) 15. 우니를 넣은 숙성 참다랑어 16. 칼집 넣은 주도로 (참치 옆구리살) 17. 칼집 넣은 오도로 (참치 대뱃살) 18. 참치 김밥 본식 3 19. 고성 우니를 잔뜩 얹은 단새우초밥 20. 라임을 넣은 북방조개를 넣은 맑은 국물 21. 독도새우 앵콜 22. 우니와 네기도로를 얹은 초밥 23. 연어알을 올린 금태 초밥 식사 24 & 25. 가자미 솥밥과 장국 26. 시소로 만든 샤벳 27. 금가루를 얹은 말차 초코렛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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