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동맛주먹
개쩌는 바베큐는 아닙니다만 매장이 깔끔하고 분위기는 그럴싸합니다. 맛은 평범하고 구성도 썩 맘에 들지 않지만 매장 깔끔하고 친절하고 서울 한복판에 넓직한 공간감은 좋아요.
마르슬랭
시진은 4~5인용 파티플래터.
베이컨과 양지? 암튼 사진 제일 아래쪽에 있는 부위가 따뜻할때 먹어야 맛있다고 하는데 사실이었음. 그렇게 특색있는 맛은 아니고 합정동에서 강변북로 빠지는 길에 있는 가게건물이 멋져보여 가봐야지 했었음 ㅎㅎ
가족식사라 개별실 예약했고 30만원 이상 주문해야했는데 아무래도 바베큐가 메인인데 술 먹을 상황이 아니었어서 가격 채우기가 애매했음. 저 날은 인원수 감안해서 바베큐+샐러드, 음료 주문. 그리고 가게가 기본적으로 너무 춥다. 개별실이라 더 그런것도 있었지만 난방 더 해달라고 하고도 식사 끝날때까지 외투입고 먹었네. 한번 가본걸로 만족 🙂
푸도
배불,,러,,
점심회식으로 갔고 전 꽤나 맛있게 먹었답니다
빵+풀드포크 조합은 실패 안하쥐,,
사이드도 괜찮고 파스타도 맛있게 먹었어요~!
휴우일
바베큐는 연희동이나 이태원에서.. 바베큐 외 메뉴들이 비싸고 맛있습니다
모갱
아주 널찍하고 쾌적한 공간에 주차 편하고 홀 한쪽에 손 씻을 수 있는 세면대가 있는 점이 손에 들고 먹을일 많은 메뉴라 매우 장점이다. 장점을 이만치 쓸 동안 음식 얘기는 없는 이유는.. 예.. 별 특색은 없고 한마디로 미국 음식같다 그래도 나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