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뉴
여기 메론소다 넘넘맛..💚
매번 웨이팅 너무 길어서 실패하다가 3트만에 성공!!!
푸딩도 맛있고 커피도 포트에 주는 감성좋은 곳이었고..
창가 자리 앉았으면 좋았겠지만 2인석도 아늑해서 만족
감성만 있는 곳 아니고 맛도 좋아서 좋았습니다 ㅎㅎ
다음에 오면 커피젤리랑 파르페 먹어보고 싶어요!
물고래
일본인 사장님이 운영하는 커피, 디저트, 작은 식사도 즐길 수 있는 킷사텐.
푸딩파르페의 푸딩은 계란비린내 없이 묵직한 풍미에 단단한 식감이라 파르페로 먹기 딱 좋은.
음료들도 비주얼이 다 귀여웠는데 필자가 마신 비엔나커피(사진4)는 커피자체로도 맛있고 크림이랑도 잘 어울렸다😆
내부가 협소해서 자리도 얼마 없어서 웨이팅이 무조건 생길거 같고 여러명 방문도 좋지만 혼자 와서 즐기는 것도 좋을 거 같다!!
김벌구
일빠 친구 위로 하려고 일빠카페로 내가 초대함
사장님도 일본인이고 킷사텐 그리우면
여기라도 메론소다랑 푸딩 유명하다는데
그냥 커피랑 토스트 먹음 일빠 친구 만족한거같아서 뿌듯
maeju
문래동 일본감성 킷사텐, <킷사고구마> 소개할께요.
성수동만큼은 아니지만 개성넘치는 공간이 들어서고 있는 문래동. 공장들 사이사이 독특한 공간들을 구경하며 걷는 재미가 쏠쏠한데요 그 중에서도 길에서는 눈에 띄지 않는 아파트 상가 2층에 위치하고 있는 일본 레트로 감성의 공간이 있습니다.
억스러운데 없이 딱 일본느낌인 이 공간은 진짜 일본인이 운영하고 있는데요
주소를 검색해서 따라가다보면 정말 이런 곳에 킷사텐이 있다구? 수십번 의문을 갖게되는 건물에 있어요. 문 앞에 가 섰을때 진짜 여기있네~했습니다.
동내 자체가 오래되기도 했지만 이 상가는 도대체 언제쩍 건물인지....화장실 갔다가 깜짝 놀랐어요.
30년, 아니 40여년전 보던 화장실 모습이었어요.
뭐, 제 목적지는 그곳은 아니었으니 발길 돌릴 수 없고 다시 킷사고구마 앞에 가니 오픈도 전에 줄을 서있더라구요.
저는 소개받고 간건데 사람들은 어떻게 여길 알고 올까,궁금했어요
문열고 들어가면 진짜 일본의 킷사텐에 들어선 느낌. 한국말이 유창한 사장님이 직접 운영하시고 디저트 음료도 만드세요.
부드러운 프렌치 토스트랑, 푸딩, 메론소다.....
기본에 충실하면서 맛있어요^^
저희는 모임에서 하루 예약하고 방문한건데
사장님 말씀으로는 휴무일에 오신분들이 꽤 된대요.
월화수요일은 휴무니 확인하고 방문하세요 .
상가주차장은 이용할 수 없구요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하니 가능하면 대중교통 이용하세요.
anxkgrns
차와 생크림을 겯들여 먹는 푸딩이 특히 맛있었지만 디저트 제외 1인1음료래요! 참고하면 좋을 듯 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