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래
커피도 마시고 드립백도 살겸 종종 간다.
핸드드립으로 고를 수 있는 원두가 다양해서
도장깨기 중인데 최근에 마셨단 르완다 임파노가 생각보다 취향저격이었다!! 고소한맛에 은은한 산미에 뒷맛에 단맛이 있는 듯한?
이번엔 관저당 예약에 성공해서 커피는 테이크아웃해서 빵과 함께 빵크닉을 즐겨보았다😆
데메라라 라떼(사진 1번에 왼쪽 하늘색컵)도 추천인데 고소한 라떼에 데메라라 설탕이 들어가서 설탕이 와그작씹히고 은은한 단맛도 있어서 맛있었다👍
물고래
드립백이 너무 다양하고 가성비가 좋아서 재구매하러 왔다!!
이번에는 아메리카노도 테이크아웃했는데 카운터에 있는 원두 중 원하는 원두를 고르면 핸드드립해서 주는데 이것도 가격대가 아주 좋다👍 이번에 고른 원두 둘다 맛있었다
여기만의 캐릭터가 있는 스티커가 있는데 크리스마스 버전이 나와서 보니 아주 귀여웠다😆
물고래
원두를 산지별로 종류별로 맛별로 정말 다양했고
시음, 시향까지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취향이 맞게 사올 수 있었다.
구매한 원두는 게이샤 벤치 마치와 청포도 풍미가 느껴지는 브라질 빈할 레드 그레이프 원두를 구매했다!!
드립백도 1000원이라는 아주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고
종류도 다양해서 선물하기도 좋을 거 같다🤔
커피를 매장에서 마실 수도 있는데 가격대가 저렴한 편이었고 외부음식 반입 가능하다!!
그리고 바로 앞에 관저당이라는 빵집이 있다
anthracene
입구에 가격 표시도 되어있고 외부음식 반입 가능이 특징인 카페.
다양한 생두와 원두를 취급하고 계셨고 원두 특징을 알기 쉽게 적어놓으셨다.
드립 내려놓은 커피를 주전자에 보관해 간편하게 셀프 시음 가능한 점도 상당히 장점.
아예 앞에 내놓으셔서 편하게 시음해볼 수 있어서 부담없이 여유를 갖고 비교해보고 입맛에 맞는 커피를 찾아볼 수 있었다. 단 모든 커피를 준비해놓으시진 않았다.
간단한 과자류와 함께 커피 위주로 준비되어있는 카페. 쿠키 종류도 고소한게 맛있었고 얼그레이 쿠키는 얼그레이 향이 상당히 잘 나는게 재료를 아낌없이 넣으신듯
가격대도 좋고 핸드드립 가격을 생각하면 구청에서 홍보하는 형식적 착한가격이 아니라 진짜 착한 가격.
사람 없는 시간대에 이용가능한 무인 자판기도 있었다.
가게 이름이 원두집인데 이름 그대로 커피와 원두에 집중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