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실험실
1층 공간, 2층 공간으로 나뉘어져 있다.
다양한 종류의 로컬 굿즈들이 1층에 전시되어 있다.
온마이피벗이라는 로컬 프로젝트 팀과 연계가 되어 있다.
시그니처 라떼를 주문했는데, 다른 아이스류 음료는 캐리어를 주는데 캐리어가 없어서 2층에서 먹으려면 조심히 들고가야 한다.
회사원
음료와 디저트가 전반적으로 달고… 어떤 예상을 벗어나는 맛.
하지만 누군가의 아지트에 방문한 것 같은 분위기를 주는 2층의 공간은 매력적이다.
이나가
1-2층 모두 쓸 수 있게 만들어진 카페. 각종 모임 활동에 적합한 공간.
그린티라떼가 추천메뉴였는데 그린티 맛이 났습니다.
밥실험실
https://instagram.com/orange.giji?igshid=YmMyMTA2M2Y=
오렌지 기지라는 로컬미디어 콘텐츠 팀의 분이 여신
온마이피벗이라는 가게입니다. 여러 로컬 모임활동이 가능하도록 공간 구획이 크고 이쁘게 되어 있습니다.
1층과 2층으로 구조되어 있고 1층은 일반 좌식 테이블석,
2층은 쿠션이 있는 누울 수 있는 공간과 소파, 테이블이 비치되어 있습니다.
포레스트라떼란 시그니처 메뉴를 먹어봤고
꾸덕한 크림을 필두로
은은하게 녹차맛이 나는 라떼였습니다.
포레스트라떼 외에도 한라봉에이드, 피치에이드등도 있는데
피치에이드에 분홍색 얼음이 들어가 있는게 인상적이었습니다.
먹어보진 못했지만 디저트가 꽤나 다양하게 있었습니다.
먹은이
미드센추리모던의 세례를 흠뻑...~~!~ 이 감성을 좌식테이블에서 늘어지게 즐길 수 있다는 게 또 짱인 부분... 동인천 위크엔드 라운지에 이어 또 맘에 드는 공간이 하나 생겼다 아메리카노는 산미없고 쌉싸름했다 디저트랑 먹었음 좋았을텐데 너무 배가 불렀다... 우리만 디저트 없어서 소외감이 들었지만.. 다음에 또 갈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