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약간 소란스러운 분위기마저 잘 어울리는 리코타 샐러드 맛집
✔️대기여부
대기 없음
✔️메뉴명
수제 리코타 샐러드, 스파이시 쉬림프 파스타, 클래식 까르보나라, 페퍼로니 피자
✔️맛
수제 리코타 샐러드
리코타랑 같이 주는 소스, 뿌려 나오는 것들이 정말 잘 어울립니다. 리코타 치즈를 처음 먹어봤는데도 너무 맛있어서 나중에 또 먹고 싶었어요.
리코타 치즈 외 빵이나 야채는 평범합니다.
스파이시 쉬림프 파스타
생각보다 더 매콤한 파스타입니다. 약간 매운 크림파스타를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다만 매운걸 잘 못 먹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맵기 빼고는 평범한 파스타에요.
클래식 까르보나라
딱히 특별할 것 없는 까르보나라 입니다. 그냥 무난하고, 생각하시는 까르보나라 맛 그대로에요.
페퍼로니 피자
약간 매콤한 맛의 페퍼로니가 올라간 피자입니다. 가성비가 좋다고 말할 순 없지만, 가격을 배제한다면 맛있어요.
다만 맛에 비해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총평
요 주변 사시는 분들에게는 재방문을 종종 할만한 집이라고 생각해요. 2층 위로 식당이 있어서 창 밖으로 내려다볼 수 있고요.
개인적으로는 리코타치즈 샐러드를 드셔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양이 많은 편은 아니라서, 인원수보다 적게 시키시면 먹다가 부족할 수 있어요. 맞춰서 시키셔야 배부르게 드실 수 있습니다.
접시, 물 등을 다 셀프로 가져와야해서 이 부분은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