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순대[미순이]
뚝섬역 근처
평일 낮 기준 웨이팅 없음
분위기 쾌적
맛은 평범
명란 달걀말이 맛있음
한 번 방문으로 만족
느타리
밖에서 내부가 안 들여다보이는 구조라 몰랐는데, 차가운 철문을 열고 들어오니 아늑하고 차분한 분위기가 반전이었다. 오코노미야키집 특유의 끈적거림이 없어서 좋고, 직원분들 텐션도 좋다. 음식은 한국 패치 된 맛이라 오히려 좋았다. 화장실이 밖에 있어서 별 반 개를 뺐습니다.
이찌
생일 기념으로 남자친구랑 핫쵸 성수점에 갔어요!
핫플이라그런지 웨이팅이 있어 카페에서 대기하다가 들어갔고 시그니처 2인세트 오코노미야끼랑 고추야끼소바 그리고 야끼교자를 먹었어용
불판위에 계속 두고 먹으니 음식을 따뜻하게 유지하며 먹을수있었고 제가 먹었던 오코노미야끼중 제일 맛있었어요!
야끼소바도 해물이 잔뜩 들어있어 좋았습니다 ㅎㅎ
옆에 필요하면 추가로 소스 뿌려먹을수있어 취향것 드시면되요 ㅎㅎ 하이볼과 같이먹으니 잘어울렸습니다
ultraus
이전에 맛있게 먹은 기억이라 친구들이랑 재방문
근처에서 오꼬노미야끼 생각나면 나쁘지 않은 선택
첫방문만큼의 인상은 아니었지만 평범하게 괜찮은~
저런이런
흔하디흔한 성수동 인스타 맛집
한시간 웨이팅 해서 먹었는데...... 어떤건 너무 짜서 못먹을 정도였고 어떤건 너무 밍밍했음
음식의 기본이 간맞추기인데 그걸 일정하게 못한다는게 말이 되나... 차라리 다 짜거나 싱거우면 이해라도 하지
내가 먹어본 오코노미야끼 중에서 제일 별...로....
나만 이런게 느낀게 아니고 내 주변에 거의 네 명 정도는 간이 안맞는다고 똑같이 얘기함 다 남기고 나와서 친구가 미안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