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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테이블링 - 한울

한울

4.7/
3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1:00 ~ 22:00
  • 메뉴
  • 리뷰 3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2:00
요일11:00 - 22:00
요일11:00 - 22:00
요일11:00 - 22:00
요일11:00 - 22:00
요일11:00 - 22:00
요일11:00 - 22:00
운영시간
오늘
11:00 ~ 22: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30 ~ 17:00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31-715-6753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5
편의시설
  • 주차 이용 가능주차 이용 가능
매장 Pick
  • 해산물
  • 게장
  • 곤드레나물밥
  • 주차가능
  • 예약가능
  • 포장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7

  •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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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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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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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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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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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이짧아슬픈사람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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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게장 정식과 버섯밥 정식 주문. 부모님 생신으로 방문한 식당인데 내가 더 맛있게 먹은 듯. 한정식이라 그런지 한상가득 빈틈없이 반찬 나오는데 그 하나하나 다 맛있었고 평타 이상의 맛. 간장게장은 개인적으로 제일 괜찮았음. 안 비리고 달달하게 맛남. 비벼먹으라고 대접에 공깃밥 주시는데 내장이랑 게살 넣고 비벼 먹으니 정말 맛있었음. 버섯밥도 금액 대비 가성비와 맛 다 좋았는데 간장게장이 압권. 가격대가 있어서 자주는 못 올듯 하나 부모님 생신같이 경조사 있는 날에는 방문하기 좋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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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미식회장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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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상하지 못한 곳에 있는 한식집. 미금역 근처를 여러 번 지나다녀봤지만 전혀 몰랐는데 망플에서 우연히 발견하고 첫 사진에 있는 보리굴비 사진에 혼자 삘이 꽂혔었다. 메뉴는 보리굴비 간장게장 양념게장 미나리전 등. 흔한 메뉴들이 아니라는 점도 마음에 들었고 평 또한 매우 좋은 편. 게장과 보리굴비 먹을 기회가 많지 않으니 알게되자마자 바로 방문했다. 도착하니 정말 동네 식당 같은 비쥬얼의 음식점이었다. 생각해보면 영등포의 선비네 이런 곳들도 비쥬얼만 보면 절대 맛집 같지는 않았다는 점을 보면 비쥬얼만으로는 판단하기는 어려울 듯. 메뉴를 보니 바로 흔치 않은 음식들이 들어간 것들이 많아서 주문하는데는 어렵지 않았다. 보리굴비정식 2 양념게장정식1 이렇게 주문했다. 가격대도 그리 높지 않았다. 보리굴비는 자리에 굴비를 하나씩 가지고 오신 후 자리 앞에서 찢어주신다. 이게 은근히 좋은 퍼포먼스다. 구수하고 기름진 구운생선 향이 코를 찌른다. 먼저 녹차물이 세팅되어있었는데 밥을 살짝 퍼서 찢어진 보리굴비를 한조각 얹고 그대로 녹차물에 직진. 잘 적셔준 다음 먹어본다. 기름진 생선구이지만 그 기름짐을 잘 눌러주는 느낌이다. 그래서 속이 편하고 질리지 않을 것 같았다. 양념게장은 어무니가 간장게장을 못 드시기에 차선으로 선택하는 메뉴다. 양념이 매콤한 느낌인데 너무 맵거나 짜거나 달지 않고 적당한 느낌이다. 물론 많이 먹으면 조금 매운 기운이 올라오긴 하는데 그래도 자극적이지 않다. 게가 나름 실해서 살도 꽤 많이 나온다. 고추장불고기도 많이 맵거나 칼칼하지 않고 적당한 맛이었다. 고기도 좋고 불맛도 은근 났다. 반찬들 대부분 자극적이지 않지만 속이 편하고 맛이 좋았다. 된장찌개도 마셔보니 이건 된장계의 평냉인가 싶을 정도로 슴슴한 매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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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리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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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금역에서 트리폴리스를 지나 좀더 가면 있는 한울 간장게장이 생각날 때마다 이곳을 찾는다 간장게장 정식이나 곤드레 정식만 매번 먹는데 사실 이집은 단품메뉴도 다양하다 모두 맛있을 게 분명하다 간장게장 정식 원래는 25000원인데 물가를 반영해서 27000원으로 올랐다 아마 1인분에 게 한 마리가 포함되고 게장을 쭉 짜서 찹찹 비벼먹을 수 있는 김가루 솔솔 참기름 뿌린 계란 노른자와 흰밥이 제공된다 이것만 먹어도 밥한그릇 뚝딱인데 고추장 or 간장 불고기와 잡채,샐러드,각종 나물과 김치,된찌도 줘서 두공기는 먹어야 한다 맛없는 게 하나도 없다 사실 간장게장 인당 한 마리면 충분하다고 생각해서 굳이 간장게장 전문점이나 무한리필집 갈 바엔 여기서 다양하게 배터지는 한 끼 먹는게 좋다고 생각 또 먹고 싶다 간장게장 비리지도 않고 살도 적당히 많고 너무 무르진 않지만 부드러워서 집게까지 씹어먹기 완전 가능이다 그래도 치아 조심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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